과자내아이를해치는달콤한유혹을 읽고 과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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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01

과자내아이를해치는달콤한유혹을 읽고 과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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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우리에겐 아주 친숙한 단어이다. 어릴 적부터 하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이제는 습관적으로 먹게 된다.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먹게 되는 것이 가공식품이다. 특히나 나는 편식이 좀 심한편이어서 이런저런 군것질을 많이 한다. 이렇게 밥 대신 군것질을 하거나 각종 밥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들이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이다. 이것들이 몸에 나쁘다는 사실을 알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그리고 편하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인스턴트 라면을 3주간 계속 먹으면 반드시 뇌와 정신에 이상이 생긴다고 경고하고 있다. 평소에 나는 라면을 많이 먹는 편이다. 밥이 있을 때에도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때가 많다. 별로 질리지가 않는 것 같다며 즐겨먹던 라면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식품첨가물의 복합적인 결정체라고 불릴 만큼 해롭다니... 라면의 심각성을 깨달았으니 앞으론 라면을 멀리하고 줄여나가야겠다.
지금까지 사탕이 비판받은 이유는 충치 때문으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충치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고 밝혔다. 사탕이야 말로 오직 문제 있는 물질들로만 이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탕뿐이 아닌 껌 또한 그렇다. 껌을 씹는 것은 ‘혐오물질을 씹는 것’이라고 한다. 나는 이빨이 좋지 않은 편이라 치과를 자주 다닌다. 그러면서도 항시 입에서 사탕이나 껌이 떠나질 않는다. 껌을 많이 씹어서 그런지 점점 턱이 네모가 되어가는 느낌에 껌 씹는 것은 많이 고쳐지긴 했는데 아직도 사탕은 많이 먹는다. 앞으로는 껌과 사탕을 먹지 않도록 자주 이를 닦아야겠다. 또 알게 된 사실은 사탕에도 조미료가 들어간다는 것이다. 평소에 엄마가 음식을 만들 때 조미료는 몸에 좋지 않다고 맛은 좀 떨어져도 조미료는 빼고 음식을 만들곤 했는데 나는 사탕을 통해 매일 매일 많은 조미료와 색소 등을 섭취한 것이다. 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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