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내아이를해치는달콤한유혹을 읽고 과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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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09

과자내아이를해치는달콤한유혹을 읽고 과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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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정보화 시대로 되면서 점점 빠르게 발전되고 있는 가운데 세상에 맞추어 음식들도 천천히 건강을 생각하면서 먹었던 슬로우 푸드 대신에 빨리 나와 금방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가 유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단맛에 민감한 어린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자극적인 단맛을 내는 과자를 만들기 위해 과자 하나에 엄청난 설탕과 엿당을 넣어 만들고 그것으로 안 되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얇거나 잘잘하게 썰어 그것으로도 모자라 물에 씻고 기름에 팍팍 튀기면서 영양가는 다 떨어 뜨려 도대체 왜 먹는지 알 수 없게 해놨다. 그리고 단지 맛으로 입맛을 당기게 만들어 마약보다 더 중독성 있게 만들었다.
그런 머리로 사람들의 건강에 맞도록 하는 건강 과자를 만드는데 왜 기여하지 않는 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것보다 더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식품첨가물을 나타내는 가공식품 용지에 식품 첨가물을 전부 기입해 놓지 않은 점이다. 구매자에게는 자신이 먹는 음식에 무슨 유해물질이 들어있는지 알고 피할 권리가 있다. 요즘 구매자들은 표지 뒷면을 보고 대부분이 안심을 하고 먹는다. 그 뒷면을 보면 별로 유해할 것 같지 않은 성분이 있고 그 성분 양도 그리 많지 않으며 유해한 물질의 종류도 거의 빠져 있다. 그런데 직접 그 식품에 대해 조사해보면 정말 .. 얼척이 없을 정도로 유해물질이 많이 첨가되어 있다. 가끔씩 유해물질을 다 기입해 놓은 제품도 있는데 그것을 봐도 소용이 없다. 봐도 전문 용어로 기입해놔서 구매자들이 알아보지 못하게 해놓은 것이다. 한국 식품 생산자들의 양심이 이렇게 썩어간다는 것을 안타깝게 그리고 어이없게 볼 수밖에 없었고 자기 딴으로는 사람들 건강을 생각한다고 설탕이나 엿당의 양을 2~3%줄였다며 뻔뻔하게 말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가 그렇게 선진국으로 가기위해 발버둥을 쳐도 선진국에 들어설 수 없는 이유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사람의 가장 기본이라는 양심이 차라리 없는 게 더 나은 사람이고 구매자들의 건강을 중요시하여 좋은 음식을 만들고 그로 인해 보람을 얻기 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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