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부리말아이들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괭이부리말아이들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hwp   [size : 11 Kbyte]
  18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1-12-09

괭이부리말아이들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먼저 괭이부리말을 읽게 된 것은 언뜻 지나가다 괭이부리말이라는 이름이 특이해서 1,2권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제목의 뜻을 알게 되었고 거기에 사는 사람들의 힘들지만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괭이부리말은 고양이 섬 때문에 생긴이 름이다. 그곳은 인천인데 빌라가 들어오고 공장이 들어온다. 괭이부리 말은 매우 가난하다. 그곳에 숙자와 숙희 쌍둥이 자매의 가족이 산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술을 드시고 늦게 돌아오시고 그래서 어머니가 도망가고 아버지, 숙자, 숙희만 산다. 숙자는 숙희르 챙기고 엄마 역할을 한다. 그리고 동준이와, 동수가 있다. 그들은 부모님 조차 없다. 형인 동수는 본드흡입을 하지만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영호아저씨를 만나 같이 살고 그리고 임신 때문에 숙자 어머니가 돌아온다. 하지만 사고로 숙자 아버지가 돌아가시는데 영호아저씨는 명희를 만난다. 그런데 명희가 숙자 선생님이다. 결국 명희는 괭이부리말로 오고 호영이라는 아이를 추가해서 주위에 8명으로 늘어나고 동수는 다시는 본드흡입을 하지 않고 공장에 취직도 하고 공고도 다닌다. 그런데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대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있었을까? 또는 어떻게 먹고 살까? 등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곳이 정말 소중하게 느꼈고 그 사람들도 불쌍했다. 동수와 동준이는 고아가 아닌가? 하지만 영호아저씨가 정말 좋은 분이신 것 같다. 존경스럽다. 그리고 영호아저씨가 처음에 아이들을 돌본다고 취직을 안 할 때 은근히 걱정이 되었다. 저러다 돈이 다 떨어지는 것은 아닐지. 하지만 명환이가 요리를 좋아하고 살림을 잘하기 때문에 집안 살림을 맡기고 일도 나가고 정말 좋았다. 동수가 본드흡입을 왜 했는지도 의문이 간다. 예전에 학교 선생님께서 본드 흡입은 매우 안좋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왜 본드 흡입을 하는 걸까 동수는 본드를 하는 순간은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정신이 들면 그 그대로다. 그런데 명환이가 말을 더듬는다. 명환…(생략)




괭이부리말아이들괭이부리말아이들을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