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경제학 괴짜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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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04

괴짜경제학 괴짜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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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경제학
출판사: 웅진 지식하우스 지은이:스티븐레빗이스터빈 더브너

평소에 읽고, 나의 독서기록장에 쓴 책들이 모두 소설이어서 이번주에는 ‘괴짜경제학’이라는 책을 빌렸다. 솔직히 처음부터 읽으면서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이고, 무엇에 관한 건지도 모르고 읽게 되었다. 그래도 6가지 주제로 구성되어져 있는 이 책중에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며 읽었던 주제를 고르라면 <6, 부모는 아이에게 과연 영향을 미치는가?>라고 하겠다.
이 글은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영향중 이름의 영향을 분석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예로 ‘위너 (승자)’와 ‘루저(패자)’와 ‘템프트리스(요부)’를 든다. 절대 지거나 실패할 것 같지 않았던 위너는 절도, 가정폭력, 불법 침입, 체포볼응 등의 범죄자로,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했던 루저는 장학금을 받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하나 후에 뉴욕 경찰이 되어서 이름과 정반대의 삶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템프트리스는 비행청소년, 모친이 직장에 가 있는 동안 집에 남자를 데려온 일로 고발당한 상태였다. 따라서 이런 분석으로, 이름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는 하다는 결론이 나왔고, 이로써 아이의 이름을 고심하여 짓지 않는 부모는 훌륭한 부모가 아닐가능성이 높다는 결론까지 나왔다. 하지만 이글에서는 “과연 정말 이르밍 아이의 삶에 진실로 영향을 미칠까? 혹시 아이의 이름에 ‘너의 삶’이 반영된 것은 아닐까?”하고 의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에 대해 더 깊은 분석을 한다. 분석에서 흑인부모와 백인 부모가 아이의 이름을 짓는데 서로 다른 취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1970년대 포반까지만 하더라도 흑인과 백인의 이름은 겹치는 부분이 아주 많았는데 1980년대의 ‘블랙피워운동’으로 서로 차이점이 나기 시작하면서 아직도 그 잔여물이 남아 있는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미적 분학이나 발레를 배우는 흑인 아이가 ‘백인행세’를 하는 것이라면 아이를 샤니스라 부르는 엄마는 단순히 ‘흑인행세’를 하는 것 하는 것이 라고 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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