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밖 지리여행을 읽고 사회독후감 교실밖지리여행을 읽고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교실밖 지리여행을 읽고 사회독후감 교실밖지리여행을 읽고.hwp   [size : 28 Kbyte]
  21   0   500   4 Page
 
  _%
  등록일 : 2012-07-12

교실밖 지리여행을 읽고 사회독후감 교실밖지리여행을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과외선생님이 지리교육대학원에 다니시는 분이라 ‘교실 밖 지리여행’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셨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사회교과서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주제의 지리에 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물론 교과서에 나와있 는 내용들은 이해가 더 쉬웠고 그렇지 않은 주제들은 생소하기도 했지만 여러 가지 자료들을 통해 조금이나마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또 모르는 것은 과외시간에 틈틈이 물어보곤 해서 책을 아주 자세히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지리에 관한 내용을 더 많이 알 수 있어서 감명깊게 읽었다. 이 책의 경우 7가지 마당으로 구분되어 있었는데 첫 번째 두 번째 마당은 우리가 배우는 지형과 기후에 관한 내용이었고, 셋째마당부터는 지리역사와 공간구조, 환경과 우리 인간에 대한 내용 그리고 지역사회와 세계화에 대한 내용이었다. 나는 이 책에 대한 내용 중에서 재미있는 소재를 마당별로 한 가지씩 적어보고자 한다.
먼저 ‘백두대간인가, 태백산맥인가’라는 내용이다. 사회교과서에 있는 신경준의 산경표가 이 백두대간이라는 내용이고 일본인이 정리한 산맥도가 태백산맥이다. 나는 처음에는 백두대간이란 내용이 우리나라의 정서에 맞고 더 우수한 이론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왜 산맥도를 사용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지리부도에 보면 다 산맥도라고 나와있던데 그 이유를 몰랐다. 산경표로 다 바꾸면 될 것을 말이다. 하지만 두 이론에는 차이가 있었다. 우리의 자연과 문화도 중요하지만 땅의 지질구조에 따른 산맥도가 지형형성이나 학습에는 더 유용할 것 같았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모두 산맥도를 사용하는 것 같다.
두 번째 제주도의 기후와 풍속이다. 제주도는 어렸을 때 몇 번 가본 섬이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섬 인데 기후를 보면 아열대기후가 나타난다. 그러한 기후로 인하여 야자수라든가. 파인애플, 귤 등의 과일이 많이 재배되는 것 같다. 어렸을 때 여행지에서 본 야자수 나무는 여기가 우리나라가 아닌 것 같았다. 또 이러한 기후로 인하여 사람들의 사는 집도 내륙지방의 가옥과 상당한 차이가…(생략)




교실밖지리여행을읽고사회독후감교실밖지리여행을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