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의 숨겨진 즐거움교실밖국사여행을읽고 교실밖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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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24

국사의 숨겨진 즐거움교실밖국사여행을읽고 교실밖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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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의 숨겨진 즐거움
-교실 밖 국사여행을 읽고-

학교에서 배우는 ‘국사’과목은 암기에 중점을 두고 있는 과목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국사’를 재미있어 하기보다는 따분해 하고, 지루해 한다. 점점 내가 국사에 흥미를 잃어 가면서 시험 볼 때에도 ‘국사’가 가장 걱정이 된다. 시험 볼 때마다 걱정이 되고, 자꾸 흥미를 잃어서 한번은 내가 왜 국사를 배워야하고 이 많은 것들을 왜 암기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국사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뜻한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모른다면 떳떳한 우리나라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한번 생각해 보았다. 껍질은 한국인이어도 속은 한국인이라고 할 수 없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나는 속이 꽉 찬 한국인이 되기 위해서 ‘국사’를 배운다고 생각하기로 하였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원시?고대부터 시작된다. ‘홍익인간’의 이념을 가지고 탄생한 최초 우리 민족의 국가인 조선이 탄생한다. 단군신화에 나와 있는 것처럼 곰이 사람으로 변하여 환웅사이에서 태어난 것이 단군일까? 어렸을 때는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믿었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들으면 왠지 어깨가 으쓱해지곤 했다. 하늘의 왕인 환웅의 아들이 단군이고, 그 피를 우리가 이어 받았다는 점이 나의 어깨를 으쓱해지게 했던 것 같다. 계속 커가면서 이 이야기가 단지 신화일 뿐이라는 말을 들었을 땐 조금 이상하다고도 생각하였다. 지금은 이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면 그렇게 이상하다고도 생각하였다. 지금은 이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면 그렇게 이야기한 사람을 더 이상한 눈으로 보았을 것이다. 이 이야기를 해석하면 우리는 고대에도 농사에 관한 일, 형벌에 관한 일, 사람의 목숨?질병?선악에 관한 일을 담당하는 통치 세력과 권력 기구가 만들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시대에도 신분이 존대해 높은 권력자들이 노예를 일을 시키고, 노예들은 한평생 자기 주인에게만 종속되어 살아야했다. 그리고 주인이 죽으면 죽은 귀신의 시중을 들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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