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에 수필읽기 를 읽고나서 국어시간수필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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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08

국어시간에 수필읽기 를 읽고나서 국어시간수필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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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수필 읽기’ 독후 감상문


국어시간에 수필 읽기를 읽으며 나는 웃다가도 눈물을 흘리다 또 웃게되는 신기한 현상을 경험했다. 그만큼 이 책에는 우리 중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다양한 수필들이 실려있다. 어떤 수필들은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어떤 것들은 나를 웃게 했다. 이 책의 머리말을 보면 ‘어떤 사물이나 대상에 대해서 수긍하기 위해선 일단 비슷한 감정과 경험의 공유가 전제되어야 한다’ 라고 한다. 책을 모두 읽고나니 나는 그 말에 공감할 수 있었다. 학교 교과서를 읽을 때와는 달리 나는 수필들이 소설들보다 오히려 더 재미와 감동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 글들은 말하는 이가 대부분 ‘나’ 이었기 때문에 주인공의 느낌이 잘 묘사되어 있었고,, 내가 겪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사실적인 일들에 대한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었다.
이 수필들 중에 나에게 가장 감동을 주었던 글을 뽑으라면 ‘외할매 생각’ 이라고 하겠다. ‘외할매 생각은’ 어느 남자선생님의 어릴 적 이야기인데 정말 감동적이었다. 이 선생님의 첫사랑이 외할머니라고 했을 때 나도 무척이나 놀랐다. 할머니가 첫사랑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처음 이었으니까 말이다. 그만큼 할머니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뜻이었을 것이다. 이 선생님은 어렸을 적에 외할머니와 같이 살았었는데 그 때부터 외할머니를 어머니보다도 믿고 따르게 된 것이었다. 그러다 어쩔 수 없이 할머니와 헤어져 도시로 오게되지만, 할머니가 온다는 날에는 수학여행마저 포기할 정도로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극진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쓰러지게 되지만 선생님의 정성어린 간호로 할머니는 깨어나고, 그 때부터 할머니를 모시고 살게된다. 하지만 얼마 후 결국 외할머니는 노환으로 돌아가시게 된다. 이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고 외할매와의 추억과 그리움을 담은 ‘외할매 생각’이라는 시를 들려준다. 그리고 아이들의 학부모들이 그 시를 듣고 감사하다는 편지들을 받는 것으로 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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