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에 수필읽기1 을 읽고나서 국어시간에수필읽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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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28

국어시간에 수필읽기1 을 읽고나서 국어시간에수필읽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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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수필읽기 1를 읽고나서...

나는 국어시간에 수필읽기 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필독도서 이기 때문에 읽게된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중학교 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수필이 대부분의 본문을 차지하기 때문인지 수필에대해서 알고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으로읽게되었다.
이책의 머리말에는 <중학생이 보는 책에는 중학생의 글이 실려야 한다. 또래 아이들의 생활과 감정을 알고 공감하는 것에서부터 감동은 시작되는 것이다> 라는 말이 써져 있다. 나는 이책을 읽기전 생각했었다. 전국국어교사 들이 엮은 책이라면은 교사의 틀에 얽매여서 수필은 이러하다 저러하다 하면서 가르치려는 의도로 이책을 지은건 아닌가 싶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생각이 잘못된 생각임을 알수있었다. 이책은 나에게 많은깨달음과 감동과 재미를 주었다. 나는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하고 공감할수도 있었고 글을읽으면서 지은이와함께 가슴아프고 또는 마음이 따뜻해 지기도 했다. 친구들에게도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고칠수도 있었고 지금까지 나의 잘못된 행동과 섣불리 하였던 말들을 생각해보면서 반성하게 되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이야기는 ‘어머니의 다이어리’ 와 ‘할머니의 손톱’‘엄마의상처’ 등이 었다.
먼저 어머니의 다이어리에서는 나도 글쓴이와 같이 엄마에대해서
미안해지는 순간이었다. 이 이야기에서의 글쓴이는 메모하기를 좋아하는 소녀였다. 다이어리에는 친구와 만나기로한 장소와 시간, 본 영화, 수다 떨었던 카페 이름, 가족과 친구들의 생일, 올해 읽었던 책 목록, 등 이것저것을 기록해놓고 뿌듯해하였다. 그런 소녀의 어머니도 다이어리를 가지고 있었다. 소녀는 생각했다. 엄마의 외출이라곤 시장다녀오는것과 옆집가는 것, 어쩌다 동창모임 다녀오는 것이 전부인 엄마가 기록해놓을게 뭐있을까 하고 말이다.어느날, 엄마가 잠시 집을비우고 엄마의 다이어리가 궁금해진 소녀가 몰래 엄마의 다이어리를 열어보았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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