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에 수필읽기를 읽고 국어시간에 수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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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10

국어시간에 수필읽기를 읽고 국어시간에 수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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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수필 읽기]



‘국어시간에 수필 읽기’ 라고 해서 교과서에 나오는 지루하고 재미없는 내용만 있을 줄
알았지만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정말 많은 학생들의 작품이다.
첫 장 을 펼치면 지은이의 소개와 말머리 차례가 나오는데……
1.할매 만 생각하면 눈물부터 먼저 나노
2.방황은 순례와 같은 것이야
3.사랑하면 알게되고 알면 보이나니
이런 식이다 그리고 첫 번째 이야기부터 정말 웃가다. 지은이는 배오석, 청도 덕산 초등
학교, 제목은 ‘동생을 때렸다가’ 이다 경상도에서 사는 아이 라서 인지 참 웃겼다.
내용은 동생인 상미를 발로 차서 때렸다 가 엄마께 된통 맞는 글이다 여기서 오석군은
엄마가 죽어서 없어졌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정말 불효자구나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지금
은 엄마보다 아빠가 더 무섭다 왜냐하면 이젠 엄마는 날 때리지 않고 ㅇ빠가 때리신다.“
라는 말이었다 역시 초등학생이다. 나도 어렸을땐 엄마나 아빠가 잔소릴를 하거나 때린
땐 얼마나 원망스럽던지... 2번째의 내용에선 ‘컨닝’ 이라는 제목의 내용이었다 지은이
는 이석용 광명북 고등학교 이다 석용군이 중학교때 일인데 시험을 보고있는데 자기
를 사이에 두고 컨닝을 한다고 했다 그것도 반에서 1, 2 하던 아이들이 말이다 결국에는
걸려서 혼이 났지만 석용군은 “하찮은 시험으로 소중한 친구를 도가니로 몰아넣은 그
친구들은 얼마나 큰 양심의 가책을 느꼈는지 생각한다. 지금의 삐딱한 교육 열기가 우리
학생들의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 생각하니 슬프다.“ 라고 말했다 정말 동감이다.
그리고 나같으면 그 두친구를 굉장히 싫어하고 말도 안 할 것 같은데 석용군 은 그 두
친구를 용서하고 우리나라 현실까지 생각하고 있었다 나 자신이 정말 부끄럽다.
3번째 에선 ‘집에 갈 때 생긴일’ 지은이 한아름 서울 성내 중학교 인 여학생이다 아름양
은 친구인 성희와 집에가다가 한 불량배 언니들에게 거려서 시계를 빼앗꼈는데 아름양이
그 언니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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