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에수필읽기 국어 시간에 수필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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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09

국어시간에수필읽기 국어 시간에 수필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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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시간에 수필읽기
(외할매 생각)》
●책이름 : 국어 시간에 수필읽기(외할매 생각)
●지은이 : 윤영선 ●출판사 : 도서출판 나라말
●쪽수 : 12~230 ●구입한 곳 : ○○서짐
●출판 된 해 : 초판 1쇄 펴낸 날 : 2000년 12월 5일
초판 28쇄 펴낸 날 : 2004년 11월 1일
●읽게 된 동기 : 학원에서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었기 때문에

♧책의 내용, 깊이 있는 이해
이 책의 주인공은 한 선생님과 이 선생님의 할머니이다. 비가 오는 날 학교에서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자신의 첫사랑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조른다.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내 첫사랑은 외할머니였다.”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외할머니의 남편은 젊은 나이에 일찍 세상을 떠나셔서 할 수 없이 외할머니는 젊은 나이에 딸과 함께 살아가면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 이 딸이 시집을 가서 낳은 아이가 바로 이 주인공인 선생님이다. 이 선생님 즉 주인공(’나‘)은 어려서부터 외할머니 손에게 자랐다. 외할머니께서는 장날이 되면 장사를 하시러 가셨는데 주인공(’나‘)도 함께 외할머니를 따라 장에 나갔다. 주인공(’나‘)은 장에 갈 때마나 장터에 있는 모든 것들이 신기하게만 느껴졌다. 시간이 흘러 장사를 끝마치신 할머니는 반찬거리를 주인공(’나‘)은 딱지를 사고 집에 오는 길이었다. 주인공(’나‘)은 다리가 아팠는지 할머니에게 업어달라고 하자 외할머니는 이런 손자가 귀여워 업어서 집에까지 왔다. 주인공(’나‘)은 외할머니가 혼자 장에 가신 날에는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오실 때까지 기다리곤 하였다. 주인공(’나‘)이 국민학교에 들어갈 무렵에 외할머니와 떨어져 있어야 했다. 주인공(’나‘)은 학교를 다니면서 항상 외할머니가 오시면 너무 좋아했고, 방학이 되면 항상 외할머니 댁에서 지내곤 하였다. 이제 시간이 흘러 주인공(’나‘)은 학교를 졸업하고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 형편도 전보다 괜찮아져서 외할머니를 모시고 살 생각…(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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