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 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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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10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 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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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런 안내견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TV에서 `책을 읽읍시다`라는 프로에서 책을 읽으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 집에 있는 책 중에서 내가 사 놓고 안 본책 중에서 재밌을 것 같다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고정욱`이라는 작가가 썼다.
탄실이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종의 개이다. 개 주인에 대한 충성심으로 잘 알려져서 시각 장애인의 생활을 도와주는 안내견으로 유명하다. 탄실이는 어릴 때 `불임수술`(새끼를 못 낳게 하는 수술)을 받았다. 탄실이는 왜 그런 것을 해야 하는지 몰랐다. 왜냐면 시각 장애인들은 눈만 안 보일 뿐 다리는 멀쩡하기 때문이다.
다음 날, 탄실이는 시각 장애인을 위해 하는 훈련을 받았다. 가르치는 아저씨는 시각 장애인들이 붙잡을 손잡이인 하네스를 입혔다. 하지만 중요한 일을 한거란 느낌을 받았다.
탄실이도 어느 정도 훈련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이제 시각 장애인과 함께 이 학교를 떠나야 한다. 그 후 일주일이 지났더니 주인이 왔다. 시각 장애인 주인의 이름이 `예나`였다. 예나는 얌전한 아이였다. 예나의 꿈은 화가였다. 나중에 예술의 나라 프랑스로 나갈 생각이었는데.. "탄실아! 나는 널 잘 키울 자신이 없는데.. 너처럼 멋진애를 친구로 데리고 다니면서 잘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 예나는 녹내장으로 눈이 실명이 되었다. 그런데 그게 왜 하필 나냐고.. 조용히 눈물만 글썽일 뿐이다..
그 다음날, 예나랑 같이 학교에 갔다. 갈 때 훈련받은 것을 잘 이용해서 무사히 학교로 갔다. 아이들은 서로 떠들고 안내견을 바라보았다. "누나, 오늘부터 학교에 오는 거야?" "이 개 만져봐도 돼?" 예나는 탄실이에게 귓말을 했다. `탄실아, 너 덕분이야!` 이제 운동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학교를 갔다온 다음에 주택가의 집 뒤쪽에 산이 있다. 그래서 그 쪽으로 산책을 나갔다. "어머, 예나야!" 그 목소리는 친구 송이었습니다. "예나야, 만약에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우리 학교에서 미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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