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여행기를 읽고 걸리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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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15

걸리버 여행기를 읽고 걸리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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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이 책은 내가 아주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인데 그 때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책 이여서 이번 독서수행평가를 통해서 다시 한번 읽게 되었는데 그 재미는 여전한 것 같다.
영국에 사는 의사 걸리버는 애인 엘리자베스와 항해 하던 중 바다에 떨어져 홀로 외딴 섬에 표류한다. 그런데 그 섬은 소인들이 사는 곳으로 이들에게 걸리버는 무서운 거인으로 보였고, 기진맥진해 쓰러졌던 걸리버는 온 몸이 묶인다. 그가 있는 릴리풋(Liliput)이라는 나라의 왕은 그가 좋은 사람임을 알고 풀어주어 그가 영국으로 갈 수 있도록 배를 만들게 해 준다. 하지만 그가 식량을 너무 많이 축내자 걱정거리가 된다. 걸리버는 힘을 써서 큰 나무도 쉽게 뽑아 농지를 만들어 주고, 모자로 바닷물을 푸자 조그마한 생선들도 가득 잡아 준다. 그런데 릴리풋 나라는 달걀을 깨는 법이 다르다고 블레켓이라는 나라와 전쟁 중이었다. 그러자 걸리버는 블레켓의 배를 모두 끌고 와 릴리풋이 이기게 된다. 그런데 릴리풋의 해군들은 싸움 없이 이긴 것이 싫어 걸리버를 죽이려는 음모까지 꾸민다. 걸리버는 이기심과 허영심이 많은 그 나라에 회의를 품고 엘리자베스가 말한 것처럼 평범하게 사는 것이 가장 좋음을 깨닫고 그곳을 탈출한다. 그가 대서양을 표류하다 닿은 곳은 브로디낙(Brobdingnag)이라는 거인들이 사는 곳이었다. 갑자기 소인이 되어버린 걸리버를 발견한 것은 예쁜 소녀 글렘다클리치였다. 글렘다클리치는 걸리버는 왕궁으로 데려가고 그곳에서 엘리자베스와 재회한다. 그 나라 왕은 소인들을 좋아해서 모으고 있는데, 걸리버를 가져온 글렘다클리치에게 후한 상을 내리려하지만 소녀는 그저 소인을 발견하면 왕에게로 가져오라는 국법에 따라 가져왔을 뿐 걸리버는 자기 것이라고 주장한다. 결국 글렘다클리치는 소인을 돌봐주는 일로 성에 있게 되고 걸리버와 엘리자베스는 결혼식을 올린다. 신혼여행으로 성을 떠나 숲으로 나갔던 걸리버가 다람쥐에 잡혀 굴속에 갖혀 버린다. 이때 글렘다클리치가 굴속에 닿은 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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