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를 읽고나서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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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23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를 읽고나서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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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의 참된 의미가 뭘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책상에 목석같이 앉아, 교과서를 펴고, 깨알같이 노트를 위에서 아래로 글씨를 채워가며 하는 것이 공부일까? 대한민국의 교육체제 하에서 대학이란 곳에 가기 위한 수단인가? 남에게 과시하기 위한 도구일 뿐인가?

자연앞에서는 너무나도 초라한 인간의 존재를 조금이나마 과대평가하기 위한 우리만의 잣대인가? 조금이라도 더 넓은 지식으로 바깥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는 마음의 광장인가? 공부의 참된 의미를 생각하고 있다가도 공부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은연중에 깨닫게 된다. 그리고 가끔은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게 된다. 나도 아직은 입시 하에서 고통받고있는 학생이기 때문이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무엇을 느꼈는가? 공부는 쉽다?? 아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공부는 공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억지로 끌려다닌다는 표현이 무색하리만큼,, 우리는 타인에 의해 공부하게 된다는 것이다. 부모님의 잔소리와 기대? 학교의 성적에 따라 나오는 등수라는 잣대?

만약 우리나라 교육이 이러한 기대와 잣대를 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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