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내아이를해치는달콤한유혹을 읽고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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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01

과자내아이를해치는달콤한유혹을 읽고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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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이 책의 제목이다. 이 책의 표지에는 큼지막한 제목과 달콤한 사탕이 그려져 있다. 처음에는 ‘아~ 저 사탕 먹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는 속이 울렁거렸다. 내가 이제까지 먹어온 것들이 나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을 쓰신 안병수라는 분은 과자 회사에 다녔다. 그래서 항상 과자를 애용하며 즐겨 먹었다. 하지만 어느 날 인가부터 의욕이 사라지고 몸이 무거워 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건강이 나빠진 것 이였다. 하지만 과자를 끊고부터는 육체가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정신까지 건강해 지는 걸 느꼈다. 그래서 안병수라는 분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먹는 가공식품들의 유해성을 조사하였다. 나는 이런 식품들의 유해성을 듣고 깜짝 놀랐다. 나만 위험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나중에 낳을 아이들까지 위험하다는 것을 알았다. 정말 심각한 문제였다.
내가 평소에 즐겨먹던 과자들과 음료수 사탕 껌 등... 알고 보니 화학성분의 유해한 식품첨가물들로만 이루어져 있었다. 순간 내가 이제껏 먹었던 것들을 다 토해내고 싶을 정도였다.
나는 사실 가공식품이 뭔지 잘 몰랐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 것도 몰랐기 때문에 심한 충격을 받았다. 시험기간에 도서관에 다니면서 밥 대신 애용했던 라면들... 집도 가까운데 조금만 걸어가서 엄마가 맛있게 해주신 밥을 먹으면 될 것을.... 정말 내가 한심해 보였다. 라면이 우리 몸에 안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얼마나 나쁘겠어??? 하는 생각에 먹었던 것이 정말 후회스러웠다.
실망스러운 식품은 바로 드링크류 이다. 몸에 좋은 것 같아서 일부러 사먹은 적도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드링크류는 청량음료보다 더 나쁘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정말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것들을 만드는 사람, 정말 사기꾼 같았다. 화가 나고 속은 것 같아서 억울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또 우리가 입가심하고 입 냄새 없애는데 먹는 껌.. 우리에게 아무런 해도 없을 것 같은 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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