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부리말아이들을 읽고 괭이부리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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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11

괭이부리말아이들을 읽고 괭이부리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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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부리말 아이들을읽고



이책은 내가 느낌표를 통해 알게되엇다. 티비에서도나오고 친구들의추천에 이책을 읽게 되엇다. 괭이부리말은 인천 의 달동네를 부르는 말이다. 고양이 섬이 있던 바닷가였던 까닭으로 얻게 된 이름이지만 이제 그 옛날 사연은 잊혀지고 하루 밥벌이를 끝낸 사람들이 지친 몸을 눕히기 위해 돌아가는 빈민지역일 뿐이다. ..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 그런 이야기를 듣 는 듣한 느낌 으로 이야기 가전게 된고 어려 움 을 격는 아이들 ......새로운 빛을 찿아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이야 기 를 담은 책이다.... 달동네... 지독히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사는곳. 이런 고정관념을 가지고 모드들 그렇게 바라본다 나또한 그랫다. 하지만 이책을 읽게된후의 내생각은 바뀌었다. 노력하는 사람들이 모여사는곳 , 그러나 뜻을 이루지 못하는불쌍하고 나약한사람들, 우리가 돌보아주어야할 사람들, 그러나 어느누구도 그들에게 손을 내밀지는 않는다. 대부분 그런 지역에 사는사람들은 적어도 하나이상의 아픔을 가지고 살게된다, 사람이 갖춰야할 기본 이하로말이다.괭이부리말이란아이들이란 책은 그런 이들의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막 피어나려 노력하는 행복이 보이는 것을 누끼게 해주는 책인것같다.
공중변소 환기통이 삐죽한 그 골목 끝 빈터에 동그마니 동준이네 집이 자리잡고있다.. 집 나간 아버지를 기다리며 형과 둘이 사는 동준이는 학교에서 먹는 점심 급식이 챙겨먹는 끼니의 전부다. 형동수는 며칠씩 외박을 하고 돌아올 때면 라면 몇 개를 사오기는 했으나 다락에 누워 본드를 하는 형을 바라봐야 하는 동준이 마음은 편치 않다. 대부분 마약이나 도박등의 중독성에 빠지는 사람들을보면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 많은것같다. 동준이도 그러했을것이다. 사람으로서 살아야할 기본적인것도 갖추지 못햇으니 말이다. 나라면 어땧을까.. 나도 마약의 중독에서 벗어날수 있었을까. 가난의 고통을 잠시나마 잊기위해 마약해취한 고통의 망각에서 내가바라는 이상향의 세상에서 행복을느꼇을까. .. 안타까웠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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