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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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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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이 책은 서점에서 무슨 책을 살까 고르던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읽게 되었다. 평소에도 많이 들어보았던 제목이라서 더욱더 흥미가 갔다.
제제는 다섯 살의 어린아이이다. 제제의 아버지는 실업자이고 어머니는 공장에 다니신다. 제제는 엄청난 말썽꾸러기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집에서 매일 가족들에게 매만 맞았다. 별로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가족들이 너무 심한 것 같다.
하지만 제제는 동생과 놀아줄 때는 천사가 되었다. 가끔은 귀찮아서 핑계를 대기도 하지만 그래도 동생을 사랑하였다. 가족들은 제제를 일찍 학교에 보내게 되었는데 왜냐하면 그 애가 집에 없으면 집안이 조용해 질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제제네 집세가 밀려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그곳에서 제제는 작은 라임 오렌지 나무를 만나게 된다. 제제는 그 나무에게 밍기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크리스마스를 쓸쓸하게 보낸 제제는 아기형상의 예수를 원망한다. 제제는 아이오발드씨와 노래책을 팔았는데 어느 날 제제는 포르투갈 사람의 차에 몰래 탔다가 들켜서 모욕을 당하게 된다. 그래서 제제는 복수를 하기로 다짐한다.
그러던 중 제제는 발을 다쳐서 붕대를 감은 채 학교로 간다. 그런데 포르투갈 사람이 제제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고 그 후로 둘은 친구 사이가 된다. 제제는 포르투갈 사람을 뽀루푸가라고 부르게 된다. 제제는 뽀르푸가 아저씨를 친아버지처럼 따르고 늘 함께 다닌다.
그런데 어느 날 뽀르푸가 아저씨의 차가 망가라치바 열차에 치인다. 뽀르푸가 아저씨가 죽자 제제는 삶의 희망을 잃어 버린다. 그리고 병을 얻어 눕게 된다. 제제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문병을 오지만 제제의 병은 더욱 악화되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밍기뉴가 하얀 꽃을 피운다. 제제는 알고 있었다. 그 꽃이 자신과의 작별 인사라는 것을.. 밍기뉴도 어른 오렌지 나무가 되어버린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나는 많은 것을 느꼈다. 제제의 티없이 순수한 마음과 천진만함을 동경하였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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