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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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13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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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브라질의 우바뚜바 라는 곳에서 사는 제제라는 아이는 4형제로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면서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게된다. 그 집에는 화원 같은 곳에 나무들이 몇 그루 있었는데 제제는 그 중에서 제일로 작은 라임오렌지 나무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그 라임오렌지 나무는 제제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제제와 함께 말도 하며 제제랑 놀아 주었다. 말하는 건 제제의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제제는 그 나무 덕에 심심하지는 않게 지내는 것 같고 이사를 가기 전에는 엄청난 말썽꾸러기여서 심한 장난을 치고 다녀 미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사를 가고 몇 일 동안은 얌전히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심한 장난 하나로 다시 마을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게 되었다.. 그 장난이란 스타킹을 가지고 실에 묶어서 뱀처럼 만들어 사람들을 놀라게 하려 했는데 그 장난의 대상이 임산부여서 그 아줌마가 너무 크게 소리를 질러 사람들한테 들켜서 엄청 맞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제가 5살 때 글을 알아서 5살 때부터 학교를 가게 되었다. 그 때 제제가 에드문드 아저씨 댁에 가서 자신이 글을 읽으면 무엇을 해줄 것이냐고 하며 내기를 걸어 망아지 장난감을 받고 제제의 형은 제제한테 누가 글을 알려줬냐고 하면서 제제를 괴롭히다가 자신 혼자서 배웠다고 하니깐 결국엔 학교를 간다는 말로 제제를 겁준다. 그러고 나서 제제가 학교에 다니며 학교에서는 장난을 안쳐서 선생님들한테 귀여움을 받았다. 다른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아침마다 꽃병에 꽃을 꽃아 주는데 제제의 담임선생님은 얼굴이 못생겨 학생들한테 인기가 없었는데 제제는 그 선생님의 꽃병에 꽃을 매일 꽃아 드렸다. 그 선생님은 제제에게 제제가 아버지가 실업을 하여서 돈이 없어 제제에게 점심시간마다 돈을 주는 좋은 선생님이였다. 나중에 어떤 아이의 말로는 제제가 꽃을 어떻게 구해오는지 알게된 선생님은 제제를 불러서 말을 하는데 제제는 선생님의 꽃병만 매일 비어 있어서 다른 곳에서 조금씩 따왔다고 하였고 그러면서 다른 자신보다 더 가난한 아이에게 빵 등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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