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나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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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01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나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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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나서...

엄마가 작년 크리스마스날 나에게 이 책을 선물해 주었다. 나는 책을 선물 받아서 실망을 조금 했지만 고맙게 받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제제는 시골집에 이사 오면서 남매들끼리 마당에 있는 나무를 하나씩 갖기로 했다. 하지만 마당에 있는 좋은 나무들은 다 누나와 형이 가지게 되었고 어리다는 이유로 마당에 있는 좋은 나무를 가지지 못하지만 뒷 뜰에 있는 가시가 웅성하고 보잘 것 없는 오렌지나무를 갖게 된다. 이름은 밍기뉴라고 지었고 기분좋을 때는 슈루루까라고 불렀다. 곧 밍기뉴와 친구가 되어 서로 이야기도 할 수있게 된다. 제제는 머리가 좋기도 하여 원래는 5살인데 6살로 속여서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역시 학교에서도 성적이 좋고 공부를 잘해서 선생님들이 제제를 좋아했다. 그리고 제제는 ‘박쥐’라는 차의 뒤에 매달리는 것을 좋아해서 거의 매일매일 할 정도였다. 어느 날 제제는 뽀루뚜까라는 사람을 보아서 그 사람 차의 매달리는 게 소원일 정도로 매달리고 싶어하다가 어느 날 드디어 뽀루뚜까의 차에 매달리게 되었는데 뽀루뚜까가 정말 혼을 내었다. 제제는 그 사람이 무섭기도 했지만 복수심을 가지게 되었다. 어느 날 제제가 발을 다쳐서 걷지 못할 때 뽀루뚜까라는 사람이 병원에 데려다주어서 다행이 낮게 되었다. 그 후로도 뽀루뚜까가 등교할 때 데려다 주고 해서 둘은 둘 도 없는 친한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며칠 뒤 제제는 아버지가 너무 슬픈 모습으로 있어서 노래를 불러주었는데 그 노래가 너무 야한 노래여서 아버지는 화가 나서 허리띠로 제제를를 때리고 또 때렸다. 그래서 제제는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뽀루뚜까에게 모든 것을 다 털어놓고 죽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또 뽀루뚜까의 이야기를 들으니 살고 싶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분이 좋아지고 며칠 뒤 뽀루뚜까는 기차에 치여서 죽고 말았다. 그리고 곧 친한 친구 밍기뉴와도 헤어지고 말았다. 제제는 혼란스럽고 슬퍼서 죽고만 싶었다. 그리고 자신이 아이에서 소년으로 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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