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속에 있는 할아버지 우장춘을 읽고나서 수행평가우장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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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나의 마음속에 있는 할아버지 우장춘을 읽고나서 수행평가우장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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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씨 할아버지 우장춘을 읽고 나서 ?


어느 날 도서실에서 “꽃씨 할아버지 우장춘” 이라는 책이 나의 눈을 이끌어서 나는 꽃씨 할아버지 우장춘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내 눈을 이끈 만큼 재미 있었고 유익했다.
꽃씨 할아버지 우장춘 할아버지는 원래 우리나라 사람이었지만 일본으로 가게 되셨다. 그때 나는 정말 화가 났다. 왜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국적을 가지게 되는지 말이다. 하지만, 우장춘 할아버지께서는 우리나라로 돌아오셨다. 우리나라의 국민들을 식량 문제로 구해주기 위해서 말이다. 그 때의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그때 우장춘 할아버지를 정말 고맙게 여겼을 것이다. 그리고 우장춘 할아버지께서는 제주도를 귤을 재배하는데 좋다는 말도 해주셨고 정말 땀 방울을 흘리지 않고는 일을 이루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 실정도로 정말 노력을 많이 하셨다. 꽤 높은 자리에 있으셨는데도 말이다.
나는 정말 우리나라를 위해 땀 방울을 흘리신 우장춘 할아버지가 존경스럽다. 또 아버지의 이름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셨는데도, 우리나라를 위해 일해주신 우장춘 할아버지, 힘들게 일하셔도 인정 받지 못하셨던 우장춘 할아버지, 적어도 7, 8년이나 걸리는 품종재배를 우리나라를 위해 해주셨던 우장춘 할아버지가 다른 어린이들에게는 그냥 훌륭하신 일을 하신 어른이라고 생각 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우장춘 할아버지가 다른 나라의 에디슨, 나폴레옹 같은 위인들보다도 더 자랑스럽다고 느낍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기나라를 위해서, 어린이들을 위해, 국민을 위해서 목숨을 바쳐서 식량 난을 해결해 주셨던 분. 병실에 누워계시면서도 품종개발을 하고 있는 벼를 생각하셨던 분, 꽃씨 할아버지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꽃이나 채소 식물들을 사랑하셨던 분, 우장춘 할아버지! 우장춘 할아버지를 누군가가 잊는다 해도 저는 잊지 않으렵니다. 그만큼 훌륭하신 분이니깐요. 우장춘 할아버지! 이젠 제가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미래에는 제가 할아버지 대신에 다른 사람 들을 위해, 국민들을 위해, 나라를 위해, 가족…(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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