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고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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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19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고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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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고』
《사무치는 마음으로 가고 또 가고》

나는 예전부터 인도나 이란을 가고싶었다. 인도에 가고싶었던 이유는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싶고 인도에 멋진 건물들을 보고 싶어서이다. 그에 비해 이란에 가고 싶은 이유는 조금 많이 다르다. 이란은 기원전 ‘페르시아‘ 라는 나라였다. 나는 조로아스터교에 관심이 많았고 이란에 그 문화가 남아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또한 페르시아만에 꼭 가보고 싶다. 이유는 간단하다. 주변에서 자꾸 페르시아라는 말이 들리기 때문이다. ’페르시아 고양이‘, ’페르시아 블랙홀‘, ’페르시아 블루‘. ’persia`... 그곳이 아름다울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아름답다고 맹신적으로 믿고 있다. 사진 한 장 본적 없는 곳인데도 그렇게 말이다. 그래서 아빠가 기어코 보내준다는 미국 대신 나는 이란 혹은 인도를 택했다.
나는 우리나라에 관심이 없다. 우리나라에는 그렇게 아름다운곳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지금보다 조금 어렸을 때 아름다운 나라 하면 무조건 적으로 ‘미국’을 동경했었고 조금 커서는 ‘유럽’, 시간이 지난 지금은 ‘인도 혹은 이란’ 으로 의견이 바뀌어 버린거다. 그런 나에게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아주아주 커다란 충격을 선사해 주었다.
글 쓴이는 나에게 내가 재일 싫어하는 과일인 사과가 열리는 사과나무의 조형미와 부석사로 가는 가로수길의 한적함, ‘만다라’라는 새로운 용어, 그리고 ‘무량수전’에 대하여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건물들이 아름답다는 것도 알려 주었다. 지루한 돌색의 지붕에 낡은 나무기둥이 나에게 새삼 봉황을 떠올리게 바꾸어 버렸으니까.. 그리고 뜬돌이 무엇인지 정말 궁굼하게도 했다. 정말 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다 나는 종교에 관심이 많아서 불교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게됬다. 특히 그 만다라가 뭔지 너무나 궁금했다. 또 다음으로는 일본에 있다는 선묘라는 여자의 조각을 보고싶다. 나는 정말 그녀에게 대신 사과를 하고 싶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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