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랑스런 라임오렌지 나무 연어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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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13

나의 자랑스런 라임오렌지 나무 연어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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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읽고나서,

- 학교 국어선생님의 추천으로 인해 읽게된 연어책이였다, 책 이름을 듣고선 내용이 어떤지 파악조차 하지못했지만 읽을수록 점점 마음을 이끄는 흥미로운 책 이였다.
이 책엔 ‘‘연어라는 말속에 강물냄새가 난다’’ 라는 말을 제시함과 동시에 첫 폐이지를 장식하게된다, 처음엔 그 말이 아무런 느낌없이 흘려보낸 말이였지만 연어의 시점의 글을 쭈욱읽고난뒤엔 공감을 할만한 말 이였다.
연어는 기본적인 상식으로는 바다에서 지내다가 알을 낳기위해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알고 있다. 그런 과정을 연어의 시점에서 보고 겪는일을 너무나도 자세하고 재미있게 서술해놓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그 연어시점의 주인공은 은빛 비늘을 가진 은빛연어이다. 그 연어는 다른연어들과는 달리 등이 은빛이여서 언제나 다른 연어들에게선 따돌림을 당하기 일수였다, 그리고 다른 하늘을 나는 독수리나, 매, 같은 조류의 눈에 잘뛰어 위험성이 높아 무리들과 다닐때에도 중앙에서 , 다른연어들은 양방으로 보호를 받으며 지내게 된다, 그러다가 그 은빛연어의 누나가 조류에게 습격을 당해 죽게된다, 그 슬픔에 잠겨있을 때 나중에 은빛연어의 알을낳는 눈맑은 연어가 나타난다, 그 눈맑은 연어는 다른 연어들과 달리 은빛연어에게 늘 관심을 가져주고 다른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렇게 은빛연어와 눈맑은 연어는 친해질수있었고 은빛연어의 슬픔도 덜수 있었다.
그렇게 지내다가 알을낳기위해 다시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과정에서 커다란 폭포를 만나게된다, 그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야지만 태어난 강으로 돌아갈수있는데 다른 연어들은 그 폭포대신 인간이 만들어놓은 길로 올라가려 하였다, 은빛연어는 그렇게만 두고볼순 없어서 반발을 했고, 다른 연어들도 곧 찬성하여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게된다. 결국엔 폭포를 지나 고요한 강으로 돌아와 알을 낳을 준비를 하고, 은빛연어는 카메라를 든 사람들은 만난다, 언젠가 강물 아저씨가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적이 있었다, 그래서 은빛연어는 그 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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