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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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7-16

나의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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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나서

친구의 추천으로 학교 도서실에서 찾아 읽게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사실은 많이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모두 읽고나서 생각해보니 내가 이 책을 읽지않았다면 어린과 어린이의 세계에서 아직도 고민하고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이책은 어른의 눈과 어린이의 눈이 다르다는 사실을 순진한 어린아이 제제를 통해서 보여준다.

어릴때부터 특이한 말투와 행동들로 구박을 받았던 ‘제제’와 그의 가족이 이사간 집 의 뒤뜰에 못생긴 라임오렌지 나무를 친구로 삼고 진심으로 대화해준다
‘창가의 토토’에서 교장선생님이 수다쟁이 토토의 말을 열심히 들어 준 것 같이 오렌지 나무도 제제의 말을 비록 대답은 하지못하더라도 열심히 들어준다.
오렌지나무에게 ‘밍기뉴’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정성을 다한다.
이부분에서 나는 제제를 통해서 나무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정성을 다해준 적이 있는지 그런 시간은 있었는지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노래부르는 한 중년의 아저씨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애칭인 ‘뽀르뚜가’라고 부르게되며 다양한 감정들을 배우게된다.
이책에서 뽀르뚜까 아저씨가 가르쳐준 노래 때문에 아버지에게 죽도록 맞게되는 부분이있는데 이부분에서도 어린이의 눈과 어른의 눈에서 차이점이있다는 것을 느낄수있었다.
그냥 단순히 뜻도 모르고 아버지를 기쁘게하려고 불렀던 노래가사를 아버지는 가사 그대로 받아드리고 제제를 때렸던것이다.
아버지가 좀 더 잘알아보고 이해 해준뒤에 때려도 늦지않았을텐데 아버지가 너무 성급했다는 생각이든다.

그렇게 뽀르뚜까 아저씨와 라임 오렌지나무에게 의지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제제에게 세상에서 가장 슬픈일이 생기게된다.
의지하고 좋아하던 뽀르뚜까 아저씨가 그만 열차 사고로 죽게된것이다.
이일로 가장 슬픈 감정을 배우게 되고 다시 세상에 제제편은 제제와 라임오렌지나무 둘만 남게된다.

그속에서도 라임오렌지나무와 제제는 함께 성장해 가고 이젠 점점 어린이의 눈이아니라 자신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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