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나서 나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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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14

나의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나서 나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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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나의라임 오렌지나무

제제 이책의 주인공 이다. 내가 본 제제의 모습은 정말 귀엽고 착한 소년이였다.
그렇지만 제제는 모든 가족들과 이웃으로부터 악마라는 얘길 들으며 자라왔다. 그건 제제의 장난이 심했기 때문이다. 그러지만 제제는 그런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몸엔 정말 악마가 숨어있다고 생각했다. 난 그런 제제가 너무 불쌍했다. 제제네 가족은 가난했다. 그래서 제제의 어린 누나들과 어마는 실직자이신 아버지를 대신해서 공장에 다녀야만 했다. 그래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제는 아버지를 무척 증오했다. 어린 제제로써는 일하는 누나들과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무능력한 아버지의 존재가 너무 초라하고 창피했는지 모르겠따. 난 제제의 크리스마스때의 일을 기억한다. 모두가 흥겨워하고, 기대하고... 특히 어린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날.. 바로 크리스마스에 제제네 가족같이 크리스마스를 보낸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돈이 없어서 포도주에 적신 빵으로 저녁밥을 대신하고 당연히 산타가 다녀간 흔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 텅 빈 구멍난 제제의 양말은 오히려 날 안타깝게 했따. 그리고 제제의 아버지는 하루정도 일을 해서 자식들에게 선물 하나 해주지 못했을까? 라는 의문과 함께 참 나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제제는 오히려 그런 아버지를 위해 구두 닦이 일을 해서 아버지에게 고급담배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렸다.정말 기특해 보였다. 그리고 제제가 아버지를 싫어 하는 것만은 아니란 생각도 들었다. 제제네 가족에 이사가는 날 제제는 어린 라임 오렌지나무를 선물로 받았다. 다른 형과 누나의 큰 나무들에 비해 볼품은 없었지만 자신과 항상 대화를 해주는 오렌지 나무를 제제는 무척이나 아꼈다. 뽀루뚜까아저씨를 만난 뒤엔 조금 소홀해 지긴 했어도.. 난 한편으론 제제가 부러웠다. 나의 고민을 항상 들어주고 옆에서 내 얘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제제는 소중한 친구를 두었고 행복한 나날과 함께 조금씩 어른이 되어 가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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