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라임오렌지나무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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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10

나의라임오렌지나무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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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읽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그때는 학교에서 읽고 독후감을 쓰라고 읽으라고 했으나 나는 대충 읽고 썼던 것 같다. 다시 봐도 매 맞을 때 제제가 불쌍한 것 같다.
이 책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이 책은 5살짜리 꼬마아이 제제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소설이다. 꼬마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봐서 그런지 순수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주인공인 제제는 장난을 많이 치는 말썽꾸러기이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구박을 받기도 하고 매를 맞기도 한다. 제제가 잘못한 것이 있어 매를 맞을때도 있지만 잘못한 일은 어린 아이 들이라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제제네 집은 무척 가난해서 남들이 다 하는 잔치를 벌이는 성탄절에도 선물을 못 받을 정도이다. 제제네 가족은 몇 달 동안 집세가 밀려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새로 이사를 갈 집에는 여러 가지 나무가 있었는데 누나랑 형은 큰 나무를 고르고 제제는 어린 라임오렌지 나무를 고르게 된다. 신기하게도 그 나무는 말을 할수 있는 나무 였다. 그 나무에게 ‘밍기뉴‘란 이름도 지어주고 이 나무와 마음속 얘기와 주변 얘기를 하며 친한 친구가 된다.
제제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거기에는 많은 아이들이 등록하기위해 엄마손을 잡고 왔지만 제제는 누나와 함께 왔다. 이 학교에서 인디언 이름을 가진 유일한 학생이라는 것을 제제는 자랑스러워 했다. 교복을 가지러 간 곳에서 제일 작은 교복을 입어봤지만 그래도 제제에게는 컸다. 제제는 매일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밍기뉴에게 자세히 이야기 해 주었다.
제제는 어느날 여자아이에게 좋아하는 선생님께 꽃을 갖다 드린다는 것을 알게된다. 제제는 담임선생님인 세실리아 빠임 선생님에게 꽃을 가져다 준다. 하지만 그 꽃이 부자집 정원에서 조금 꺽어온 그런 꽃임을 알고 세실리아 선생님이 제제를 타일러 준다. 나는 제제가 너무 어른스럽다는 것을 여기서 많이 느낀 것 같다. 자기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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