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 나의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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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11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 나의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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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책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슬프고 감동적인 작품은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이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주인공인 제제는 정말 불쌍하고 가여운 아이다. 가족들은 제제가 장난만 심한 그런 보잘것 없는 아이라고 생각하지만 제제는 그저 장난도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고 호기심도 많은 그런 5살 장난꾸러기 제제이다. 하지만 가난하고 부족한 살림살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많은 가족들은 제제를 이해할 마음조차 갖지 않고 제제가 잘못한 일만 하면 죽일듯이 제제를 때리기만 한다. 나는 그런 제제의 모습을 볼때마다 마음속으로 눈물을 펑펑 쏟았다. 하지만 가족들중 제제를 가엾어 하고 이해해줄주 아는 글로리아 누나가 있어서 제제는 조금의 마음의 평온을 가질수 있었다.
내가 제제를 보면서 가장 마음이 아팠을 때는 제제가 풍선을 만들려고 딱지와 구슬을 팔아 정말 첫번째 풍선을 아름답게 만들려고 다짐하고 풍선을 밥도 안먹으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잔디라누나가 남자친구와의 절교로 제제가 밥을 안먹는다는 이유로 풍선을 밟아버려 제제가 심한 말을 하자 잔디라누나와 잔디라누나의 애호물인 또또까가 같이 제제를 마구 때리고 짓밟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쓰린다. 그 때 잔디라 누나가 제제를 조금만 이해해줬다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그리고 제제가 실업자인 아버지를 위해 힘 내시라고 거리의 노래를 불렀는데 아버지는 장난꾸러기 제제가 자기를 놀리는줄알고 제제를 마구 때릴때 제제의 마음을 몰라주는 아버지가 정말 원망스럽고 미웠다. 하지만 제제가 이렇게 마음과 몸이 아플때마다 제제의 친구인 망기뉴와 뽀르뚜가 아저씨는 제제에게 힘이 되주었다. 망기뉴는 제제의 말을 서슴없이 들어주었고 뽀르뚜가 아저씨 또한 제제의 아픔을 위로해주고 친구가 되어주어 우정을 쌓았다. 제제가 아버지로 부터 못받은 사랑을 뽀르뚜가 아저씨가 대신 채워줘서 정말 고맙고 제제와 뽀르뚜가 아저씨가 우정을 쌓는 모습들에서 제제가 정말 행복해 보였고 나 또한 그 모습을 볼때마다 저절로 행복해 지는것 같았다. 그리고 제제가 뽀르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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