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문화유산답사기 나의문화유산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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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10

나의문화유산답사기 나의문화유산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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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를 읽고 나서
나는 평소에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많은 책을 읽어보지 못했다. 고등학생이 된 지금도 만화책은 읽어도 소설책도 읽지 않는다. 나랑 책은 거리가 멀어도 함참 멀게만 느껴졌다. 그러나, 내가 이책을 읽은건 단순하다. 문화재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아보기 위해서 이다. 이 책은 단순한 문화재 해설과는 거리가 먼 내용으로 나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그런데 많은 내용들 중 경우에 대한 문화재 내용이 무척이나 인상깊었다. 초등학교6학년때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내가 그 때 천마총, 석굴암, 불국사, 첨성대, 반월성 등으로 다니면서 나는 다른 문화재는 모르더라도 첨성대만은 내가 왜 이런 것을 보러 왔는지 이해가 안되었었다. 선생! 님께서는 동양 최고의 천문대 라고 하셨지만 사실 너무나 나지막한 곳에 있어서인지 나는 ?? 이런 것도 첨성대라고 세웠나? 차라리 반월성 언덕에나 세울 것이지. ?? 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그 때 보았더라면 이런 생각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첨성대의 몸체는 기본 별자리 수 28수를 상징하며 기단석까지 합치면 29, 한 달 길이를 상징하며 사용된 돌 숫자는 362개로 1년의 날수를 상징한다. 뿐만 아니라 태양 움직임을 관측하는 기준이 되는 일정한 기능도 했다는 내용을 보고 너무나 신하사람은 과학적으로 첨성대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만약 경주의 3가지 문화를 손꼽으라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석굴암, 불국사, 천마총 이렇게 말이다.하지만 이 책에서 나온 소불 선생께서는 진평왕릉, 장항사절터, 에멜레종 치는 소리를 직접 들어보아야 만이 경주를 제대로 알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나는 경주에 초등학교 수학여행으로 1박2일을 갔다왔을때 나는 경주 문화재를 모두 안다면서 자만 하였다. 하지만 진평왕릉을 보았는가, 아니면 장항사 절터가 있음을 들어나 보았는가? 에멜레종 은 보았어도 에멜레종 치는 것을 직접 들어보기나 해보았는가? 내가 정말 한심하게만 느껴졌다. 여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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