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문화유산답사기를 읽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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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30

나의문화유산답사기를 읽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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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홍길 이 사람은 한국 팔도 강산을 두루 돌아 다녀본 사람이다. 그 점이 나는 부럽다. 마음 편하게 이 땅을 걸어 다닐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그리 많은 사람은 되지 않을 것이다. 그 중 한사람이 이 책의 저자 윤 홍길 이다. 이 책은 학생과도 연관 이 있다. 작년 중 3때 이 책을 배웠다.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에 있는 주제중 한가지. 남도답사 일번지 가 바로 그 제목이다. 그 때 그 책에 적혀 있던 내용도 많았다. 그것이 책에 부제이고 그 부제 중에 한 부분이 교과서에 실린 부분이다. 그것도 편집을 해서. 그때 중 3 교과서에서는 내용이 휘양 찬란하게 써 있어도 사진 한방이 없어서 실감이 나질 않았는데 사진까지 딱 하니 박혀 있으니깐 실감도 나고 좋았다, 내가 가본 곳도 있었고 가지 못한 곳도 있었는데 가보지 못한 곳이 더 많았다. 그 중에 가본 곳은 경주 이다. 그러나 신라 1000년의 역사를 지닌 경주 조차도 단 3가지의 부제로 이루어져 있다. 그는 그가 가본 곳 중 가장 좋았다는 남도답사 일번지가 그의 첫 장을 넘기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남도답사 일번지가 아닌 남한답사 알번지가 바로 그 곳 강진과 해남 쪽 이다. 그는 지금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데 그 남도의 봄이 그림을 그리는데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은 멋진 장소를 찾아서 헤메고 다니는데 그는 이 남도쪽만 무려 8회에 걸쳐서 다녀왔다고 했다. 그러나 이 책이 발행된 것이 1992년이지 지금까지 치면 도대체 몇 번을 다녀왔는지 알 수 가 없다. 아는 것은 그의 아내와 그뿐일 것이다. 그는 남도를 사랑하고 있다. 남도가 개발되는 것을 싫어하고 그대로 보존이 되는 것을 바라는 사람이다. 나도 작가와 같은가? 그 좋다는 경주며 가야산, 담양 등 이름난 사찰이 많은 곳은 별로 말을 안 하는지...... 나도 순수한 자연 그대로가 좋다. 왠지 자연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면서 웃음이 나온다. 그러나 난 너무 문명에 적응이 되어서 너무 오래 자연과 살지는 못할 것이다. 그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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