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 아이들을 읽고 룬의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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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09

룬의 아이들을 읽고 룬의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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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룬의아이들-윈터러

김태우

내가 이책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테일즈위버라는 게임의 원작인 책이 있다는 정보를 보고 이책을 빌려 보게되었다. 나는 이책으로 인하여 글쓴이의 의도와 생각을 자세하게 알수는 없었지만 글쓴이의 창의성과 생각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이책은 먼저 보리스라는 아이와 예프넨이라는 보리스의 형이 앉아있는 평원에서 시작된다. 예프넨이라는 소년과 보리스라는 아이는 형제사이다. 예프넨이라는 형은 보리스를 끔찍이 여기는 형이었다. 진네만가문과 다른 한가문의 대립으로 일어난 전쟁에 진네만가문이 지므로써 예프넨과 보리스는 도망치기 시작한다. 진네만가문과 다른가문이 싸운원인은 대립만이아니라 원터바텀킷이라는 전설의 무구를 진네만가문이 가지고 있어서 전쟁이 시작되었다. 무구는2가지로 윈터러라는 겨울의검과 스노우가드라는 갑옷이있었다. 그것을 가지기위해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보리스와 예프넨은 원터바텀킷을 가지고 도망치던도중 정체불명의 괴물에 보리스는 정신을 잃었다. 한참뒤에 일어난 보리스는 형과 한 집에 있는 것을 보았다. 다시 도망을 치면서 가던도중 형은 괴물과의 전투로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결국 자결을 하게되고 보리스는 형의 마지막말인 “꼭 살아나야한다“라는 말에 자신과 다짐을하게된다. 그다짐으로 가면서 수많은 어려움을 겪게된다. 죽은형에게 입힌 스노우가드를 버리고 윈터러라는 검과 여행을 떠나게된다. 벨노어라는 백작이 위험한 보리스에게 선의를 베풀자 보리스는 그집의 양자로 들어가게된다. 하지만 벨노어라는 백작도 자신의 검을 노리는 것을 안 보리스는 스승을 만나 떠나게된다. 보리스는 검술을배워 따로떠나지만 다시 스승을 만나 스승과 아무도 알지못하는 달의섬이라는 곳에 가게된다. 달의섬에서 보리스는 다프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된다. 그리고 실버스컬이라는 대회에서 우승하는등. 나날히 실력이 늘어갔다. 그러다가 다시 옛땅에 들어서 자신의 가문을 몰살시킨 자신의 삼촌인 블라도라는 사람에게 용서를 받으러 돌아왔다. 블라도는 자신의 죄를 반성…(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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