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모든사람은평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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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19

링컨 모든사람은평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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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링컨)
지금으로부터 140여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미국에서는 물건을 사고 파는 것처럼 흑인 노예를 사고 팔았다. 그들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의 상품일 뿐이었다. 함부로 채찍질을 당해야 했고, 어머니와 어린 자식이 따로 따로 팔려 생 이별을 하며 울부짖고는 했다. 어느 날, 장사를 하기위해 배에 가득 물건을 싣고 뉴올리언스에 간 링컨은 노예 시장에서 사고 팔리는 노예를 보고 심한 충격을 받았다. 그 때부터 그는 노예를 해방시키는 일에 평생을 바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켄터키 주의 산골 마을에 있는 통나무집에서 가난한 개척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링컨은 집이 워낙 가난하여 학교에는 6개월 밖에 다니지 못하고 혼자서 공부를 해야 했다. 그러나 그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려도 공부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책을 빌릴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아무리 먼 곳이라도 찾아 갔으며, 낮에 밭에 나가 일을 하지 못할까 걱정하는 아버지를 안심시켜 놓고 밤을 세워가며 책을 읽곤 했다. 이렇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링컨은 상점 점원, 뱃상공, 측량 기사등의 일을 거쳐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 주 의회 의원이 되었다. 또 혼자서 공부하여 변호사 자격을 얻었고 , 연방 하원 의원을 거쳐 대통령이 되었다. 마침 내 어린 시절부터 꿈꾸어 오던 흑인 노예와 가난한 사람 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이다. 남북 전쟁이 한창이던 1863년 1월 1일 쯤에 ‘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미국의 건국 정신과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에 따라, 링컨은 노예 해방을 선언 했다. 그리고 그 해 겨울, 게티즈버그에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연설을 하여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밝혔다. 또한 이 연설에서 그는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가 죽읜 희생자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미국을 자유와 평등의 나라도 되살리자고 다짐했다. 오늘날 우리는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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