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대통령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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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링컨대통령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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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처음 목사님께 이 책을 받고 다 똑같은 내용의 책 일거라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소설 같은 느낌이 들었다.
링컨 대통령의 어렸을 적부터 성장해서 대통령이 되기까지 그리고 되고 난 후의 모습들까지 나와있는 이 책은 링컨 대통령의 일생을 그려놓은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어렸을 적부터 말씀을 가까이하면서 자라는 것이 나중에 성장하고 난 후의 신앙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링컨 대통령을 통해 알았다. 어렸을 적부터 어머니에게 성경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링컨 대통령은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고 마음에 담고 살아왔다. 그리고 커서까지 그 이야기들을 잊지 않고 말씀대로 살려 노력했던 인물이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낮에 왔던 손님에게 잘못된 저울로 인해 적은 양을 준 것을 알고 밤늦은 시간까지 먼 거리를 걸어가서 빠뜨린 양을 돌려주고 다시 돌아왔던 링컨에게서 그가 얼마나 성실하고 거짓 없는 사람인지를 알게 해주었다. 그리고 그 내면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 있었다는 것도 알았다.
또한 남북 전쟁이 터져 승패를 알 수 없던 그때, 링컨이 모든 국민들에게 기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자신 역시 기도로 밤을 지새우는 모습을 봤을 때는 모세가 아말렉 전쟁당시 팔을 들어 이기기를 기원하는 모습 같았다. 모세는 링컨이요, 훌과 아론은 국민들이었던 것이다. 그 결과 결국 전쟁은 북측으로 기울었고 링컨의 승리로 끝날 수 있었다.
그 사건 역시 링컨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고 기도했던 그의 신앙 덕분이 아니었을까 싶다.
링컨 대통령이 선거에서 떨어지고 나서도 자신과 가장 치열하게 다투고 사이도 그다지 좋지 못했었던 상대에게 오히려 축하의 말을 건네며 그가 정치를 하고 나라를 이끌어 가는데 있어 최대한의 도움을 주려 했던 링컨의 모습은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키는 듯 싶었다.
링컨의 행동 하나 하나와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그가 얼마나 굳은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고 또한 그가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잘 지키…(생략)




링컨대통령백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