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을 읽고나서 링컨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링컨을 읽고나서 링컨.hwp   [size : 25 Kbyte]
  27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2-04-17

링컨을 읽고나서 링컨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을 읽고`

저는 링컨을 읽었습니다. 링컨은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수없이 링컨을 많이 읽었지만 오늘에서야 드디어 링컨이란 사람이 내 가슴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링컨이 태어날 때부터 대통령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늘날의 링컨은 주변환경과 또 책들과 끊임없는 노력 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링컨은 두 어머니의 사랑이 없었다면 아마도 링컨은 우리 머릿속에 기억되진 않았을 것입니다. 링컨의 두 어머니는 링컨을 사랑으로, 믿음으로, 그리고 성경으로 가르쳤습니다. 링컨을 존경하기 전에 링컨을 사랑으로 키워주신 두 어머니를 먼저 본받고 또 존경해야 할 것입니다.
실로 링컨은 믿음으로 미국을 일으킨 거인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남다른 성경에 대한 애정 때문에 링컨은 아무리 실패해도, 아무리 힘들어도 그 때마다 성경을 읽으며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깊은 신앙심으로 살아갔습니다.
실로 링컨은 기도로 미국을 일으킨 위인이었습니다. 위 제목에서처럼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들 정도로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짐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성경을 읽기로 말입니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안될 일은 세상에 없습니다. 링컨 정도는 아니더라도 아니 그보다 훨씬 못하더라도 제가 남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할 수 있으면 저는 그 정도로도 만족합니다.
링컨의 성격이나 마음에서 본받을 것을 찾아보면 첫째로 정직함을 본받고 싶습니다. 링컨에 관한 한 일화를 보면 링컨의 실수로 돈을 좀 더 많이 받았었는데 그 사실을 안 링컨이 한 밤중 그러니까 약 새벽 3시쯤에 달려가서 돈을 돌려주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링컨은 정직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거짓말하곤 못 배기는 성격이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변호사 생활 할 때나 선거에 나갈 때나 주위의 신용을 얻어 순조롭게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놀랄 사실이 있다. 링컨은 …(생략)




링컨을읽고나서링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