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빵을 읽고 독후감 마녀의 빵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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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01

마녀의 빵을 읽고 독후감 마녀의 빵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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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빵을 읽고]
이 책은 오 헨리가 쓴 마녀의 빵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작가는 이 책 이외에도 여러 유명한 작품을 남긴 작가이다.
소설의 배경은 빵집에서부터 시작된다. 빵집에 한 주인 여자는 자기 빵집에서 매번 식은 식빵을 식은 식빵을 사가는 한 남자에게 반하게 된다. 언젠가 그는 빵을 사러 빵집으로 올 때 손에 묻어 있는 물감을 본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를 화가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그가 화가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가 화가인지 시험하기 위해 뒤에 풍경화 한 점을 걸어 놓았다. 풍경화를 빵집 안에 벽에 걸어놓자 남자는 풍경화를 보면서 대번에 원근법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그림을 보면서 그녀에게 알려주었는데 그가 그림을 보며 잘못된 점도 밝혀내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흔히 그림을 보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뭐 그럭저럭 괜찮은 그림 이네’ 또는 ‘화가가 그렸으니 다 좋은 그림 아닌가?’ 이렇게만 생각하고 다른 생각은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녀는 그가 그림을 보는 법을 잘 알자 그가 화가라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나는 아까처럼 그가 화가라고 단정 지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화가가 아니라도 혹시나 그림을 전공했으면 원근법 정도는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그가 멋있어 보이고 마음이 가자, 그에게 가게에 파는 맛있는 빵들을 그에게 주고 싶어 했다. 왜냐하면 그는 번번이 굳고 식은 식빵을 사가서, 돈이 부족해서 그런 빵을 사 가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맛있는 빵들을 줄려고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녀는 예술가들은 자존심이 세기 때문에 맛있는 빵들을 거절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예술가라 해도 빵집에서 여자가 친절하게 주는 빵들은 결코 거절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만약 빵집 여자 주인이었으면 그 동안 식빵을 많이 사가서 마일리지 저축이 되었다, 또는 이때까지 빵집에서 빵을 사주어서 고맙다는 뜻으로 맛있는 빵을 더 준다고 했을 것이다. 어느 날 그는 또 굳은 식…(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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