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 암탉은 마당을 나온 암탉 독후감 마당을 나온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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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30

마당을 나온 암탉은 마당을 나온 암탉 독후감 마당을 나온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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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

나는 이책을 책방에서 처음 보았다. 제목이 눈에 들어오고 얼핏 읽어보자
재미있다는 느낌을 가득 받았고,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어서 기분좋게 읽은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암탉의 이름은 잎싹이다. 자신이 잎싹처럼 되고싶어서 스스로 정한
이름이다. 잎싹은 알만 낳는 암탉이였는데, 알을 낳으면 매일 주인이 가져가자 자신이 알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에 점점 빠져서 알도 낳지 못하고 시름시름 앓았다. 이때 잎싹은 정말 불쌍하다는 느낌을 가득 주었고 슬펐다. 그루 알을 못낳고 폐계가 되어, 폐계를 버리는
구덩이에 빠졌다. 그곳에서 그는 닭의..자신의 영원한 천적이 될 족제비를 만났다. 이때는
정말 위기스러웠고, 족제비가 덤벼드는 장면에선 심장이 두근거렸다. 그러나 착한 오리인
나그네가 그녀를 구해주었다. 나그네도 오리가 이곳저곳 떠돌고 싶어서 만든 자신의 이름였고 잎싹은 나그네를 좋아하는 듯 했다. 이것이 여주인공의 행복으로 이제 끝나나 싶었지만
나그네는 뽀얀오리와 결혼해버렸다. 나그네를 잎싹을 사랑하지 않았나보다. 이렇게 다른 오리랑 결혼한 것을 보니 말이다. 그러나 굶주리고 있던 족제비를 잠도 안자고 쫒던 나그네는 뽀얀오리와 알이 부화하는 마지막 날에 체력이 다하고 뽀얀오리와 자신의 아이가 먹히지 않게 자신들의 목숨을 주어 하루를 연장시켰다. 다음날 잎싹은 알을 발견했고
그것이 나그네와 뽀얀오리의 알인 것을 알고 조심스럽게 품었다. 그러나 날이 찬 알은
금방 깨어났고, 잎싹을 부모로 모셨다. 그 아이는 역시나 오리였고, 머리가 초록색이여서
이름은 초록머리로 정했다...
그 후 잎싹은 날쌔고 빠르게 되어 들판에 적응했고 잘 살았지만, 어리고 철이 없던
초록머리는 친구가 필요해서 잎싹이 나온 마당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러나 욕심이 많고
이기적인 주인은 초록머리를 묶어두고 보내주지 않았다. 위기 절명에 순간에는 역시나
스릴 만점이지만 손에 땀이 나서 읽기가 힘들다. 계다가 두근거림까지...
잎싹은 자신의 아이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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