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마당을나온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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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2-25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마당을나온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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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마당을 나온 암탉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런 위험 부담을 안고서라도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다

나는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위험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말이 쉽지 그게 현실에서 쉬운 일이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 데 있어서 위험 부담 때문에 실제로 행동하지 못한다면, 도대체 이 사회에서 누가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내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용감한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과감한 선택은 필요하다. 희생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것들은 과연 가치가 있을까? 나는 이루려던 꿈이 이루어지든 이루어지지 않든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자신의 꿈을 이루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꿈을 위해서 위험하다고, 과감한 선택조차 하지 못한다면 그게 과연 꿈을 이루고 싶은 열정이 있는 사람일까.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잎싹은 결코 이루어 질 수 없을 것 같은 꿈을 꾸었다. 그래서 자신이 살아오던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계장과 안전한 마당을 나와 나그네를 만나고 초록머리를 키우게 되었다. 만약에 잎싹이 양계장을 나오지 않았다면 잎싹은 행복하지 않았을 거다. 아무 보람 없이 생명이 아닌 기계처럼 맨날 알만 낳고 못 낳으면 잡아먹힌 다는 두려움에 떨면서 살았으면 그래도 밥은 먹고 고생은 하지 않는 것을 행복이라고 말할 수 없다. 잎싹도 결국 나중에 족제비에서 죽임을 당한다. 어떤 사람들은 잎싹의 죽음이 비참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잎싹은 행복하게 죽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다른 양계장의 닭들은 알을 못 낳아서 잡아먹히든 늙어서 죽어버리든지 그냥 닭으로 죽었을 텐데, 잎싹은 비록 족제비에게 아프게 죽었어도 닭이 아니라 잎싹이라고 이 세상에 남을 것이다.

둘째, 과감한 선택으로 우리 인류가 발전되어 왔으며, 위대한 인물들은 모두 그런 결단을 통해 자신의 업적을 이루었다. 유명…(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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