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를 읽고나서 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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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28

마더 테레사를 읽고나서 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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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를 읽고..

‘마더 테레사’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름이다.
사람들 속에서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추어 남을 위해서만 살아온 인도의 한 수녀이다.
불가능하리만큼 남에게 있어서 헌신적이었다.
어누 누군가가 그녀처럼 마음일 비우고 살아갈 수 있을까?
우리 주변에는 부유한 사람들이 생각처럼 많지 않다.
가난에 찌들고, 굶어 죽어 가는 사람부터 나병이나 영양실조에 걸려 죽어 가는 사람까지 간신히 생명의 끝을 잡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부유한 사람들은 그들을 도와주려 하지 않는다.
7년 전 관에 들어간 그녀는 가히 ‘천사’라고 칭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내신성적을 위해, 또 사회 봉사, 이것도 저것도 아닌 ‘봉사’는 내가 특출나서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아닌 우리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마더 테레사는 세상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학교를 짓고 병들고 굶주린 자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곳을 만들었으며 나환자들을 위한 구호소도 세웠다.
정말 좁쌀 한 톨 바라지 않고 말이다.
누군가 나에게 단 하루만이라도 테레사 수녀처럼 살아보라고 하면 난 단호히 거절, 아니 두려움에 자연스럽게 피할 것이다.
그렇지만 그녀의 선생은 사람들에 의해 서서히 밝혀지고 테레사는 순식간에 떠오른다.
하지만 과연 그녀는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사랑 받기만 했을까?
우리가 살아가는 이 곳에서는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싫어하는 사람도 생기기 마련이다.
마더 테레사는
“생명이 단 한 시간이라도 남은 아이가 있으면 당장 자기에게 데려다 달라”
라고 말한다.
그리하여 인도의 몇몇 사람들은
“뭐 하러 다 죽어 가는 사람들을 데려다 보호 하냐”
며 테레사의 반대편에 섰다.
이건 내가 봐도 어리석은 행동이며 좀더 긴 생명의 시간을 가진 사람을 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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