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2를 읽고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2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2를 읽고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2.hwp   [size : 27 Kbyte]
  17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0-07-21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2를 읽고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2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2’를 읽고
지은이: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출판사: 이레

어느새 서늘한 바람이 귓전을 스치는 계절이다. 흔히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가을만큼 독서가 안 되는 계절도 없는 듯 싶다. 머리 속은 온갖 잡다한 생각이 들어차있는 반면, 가슴은 너무도 공허해지기 때문이다. 텅 빈 마음을 가슴 가득 채워줄 수 있는 것, 나는 다시금 과거의 아련한 메시지를 찾게 되었다.
살면서 실패를 겪지 않은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당장 나만해도 수십, 수 백번의 크고 작은 실패를 맛보았다. 그러나 실패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또 다른 실패를 겪지 않기위한 노력, 그것은 성공보다도 값지고 위대한 것이다. 그런 위대함을 지닌 인물이 있다면 그는 바로 미국 최정상인 토드일 것이라 생각한다.
“왜 하필 나한테지?”
토드의 다리가 배의 프로필러에 휘말렸을 때, 그가 터트린 소리는 바로 이 소리였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한탄하는 이 소리... 그는 그대로 좌절감에 빠졌다. 자신의 한쪽 다리를 잘라내야만 했으니까.
그러나 토드는 포기한 것은 아니었다. 사고 후 그는 심리학을 전공했고, 한 재활 센터의 의료 책임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토드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했고, 다시 달려보고싶다는 소망을 키워나갔다.
1993년, 새로운 의족의 개발로 마침내 그는 소원을 이룰 수 있었다. 끈기있게 연습한 결과, 그는 하루에 20키로미터나 뛸 수 있게 되었다. 그럴 무렵, 미국 50주에 있는 가장 높은 산을 등반할 수족절단환자를 찾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신청서를 제출했다. 토드는 이것이 나의 다음 단계라는 대답을 들었고, 모든 것을 준비해 나갔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협회는 후원금이 제대로 걷히지 않아 취소해야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토드는 선언했다.
“난 중단하지 않을 겁니다!”
하고 토드는 직접 후원금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6주 뒤, 토드는 계획을 추진, 등반에 첫 걸음…(생략)




마음을열어주는101가지이야기2를읽고마음을열어주는101가지이야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