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2 마음을 열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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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13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2 마음을 열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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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2
 
지은이 ;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출판사 ; 이레
 
나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이 책을 정말 좋아한다. 아름답고 감동적이면서도 대단한 세계인들의 이야기를 읽고나서는 기분이 정말 좋아진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였던 `미국 최정상` 편에 대해 쓰려고 한다.
토드는 수상스키를 타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 후 스키 로프를 푸는 순간 배의 기어가 거꾸로 돌아가면서 토드의 다리가 프로필러에 휘말려 두 다리에 큰 타격을 입었고, 한쪽 다리는 절단해야만 했다. 토드는 사고가 있기 전까지는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며 살았지만, 사고 후에는 의족으로 운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관절을 구부릴 수 있는 의족이 나와 그것을 착용했고 달리기 연습을 열심히 하여 운동에 의족이 큰 지장은 없어졌다. 어느 날, 미국 50개 주의 높은 산들을 차례로 등반할 수족절단 환자를 구한다는 기사를 발견하여 토드는 즉시 참여 신청하였다. 일년 동안 등반 연습을 하고 음식 습관을 바꾸고 암벽타기 연습을 하였다. 그런데 등반 시작 얼마 전 후원금이 걷히지 않았다며 등반이 취소되었다. 토드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후원금을 모아 <미국 최고봉> 이라는 등반 프로젝트를 세우고 친구나 지원자들과 함께 실행에 옮기게 된다. 우선 알래스카의 매킨리 봉으로부터 대장정을 시작하였다. 영하 30도까지 내려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버텼다. 사람들은 점점 토드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여러 곳에서 후원도 많이 해주었다. 1994년 8월 7일 오전 11시 57분에 토드는 하와이의 마우나키아 정상에 우뚝 섰다. 모두 합해 66일 21시간 47분만에 50개의 미국 최고봉에 오른 것이다. 과거의 기록을 35일이나 단축시킨 쾌거였다. 토드는 의족을 매단 채로 말이다.
나는 계룡산 하나 오르기도 힘이 드는데, 미국의 최고봉 50개라니... 정말, 나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다. 의족을 차고 두 다리가 정상인 사람들 보다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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