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읽고나서 101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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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29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읽고나서 101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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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나는 이 책을 도덕시간 도덕선생님의 추천으로 인해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전 세계에서 유명한 책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것은 작가의 상상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경험한 101가지 이야기를 엮어 놓은 책이였다. 하지만 나는 제목을 보고 어떻게 이 책 한 권이 사람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그러나 그 의문은 책을 읽게 되므로써 자연스레 풀 수가 있었다.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야기를 하나씩 하나씩 읽어가면서 나는 이렇게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우리 주위에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첫 권을 읽으면서 가장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다면 바로 ‘가슴에 난 상처를 치료하는 법’ 이라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옆집에 사는 아줌마의 딸이 죽어서 슬픔에 잠겨 있을 때 이웃집에서 사는 한 딸을 둔 엄마가 그 아줌마를 위해 음식을 만들고 있을 때였다. 옆에 딸이 와서 왜 음식을 만드는지 궁금해하자 엄마는 옆집 아줌마의 딸이 죽어 아줌마의 가슴에 상처가 나서 집안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딸은 엄마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딸은 곰곰이 생각하다가 옆집을 찾아갔다. 옆집 아줌마가 나오시자 딸이 무엇인가를 내밀었다. 그것은 바로 ‘반창고’였다. 그리고는 한마디 덧붙였다. “아줌마, 이 반창고 가슴에 붙여서 빨리 낳으세요.“ 다음 날부터 옆집에 사는 아줌마는 그 소녀가 준 반창고를 플라스틱 열쇠고리에 담고 다니며 언제나 힘들고 지칠 때 그 반창고를 보며 힘을 낼 수 있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나서 제일 감동 받았다. 어린 소녀의 따뜻한 마음씨와 말 한마디가 사람들에게 슬픔과 기쁨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첫 권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글귀가 있다면 ‘사랑은 두 사람을 치료한다. 그것을 주는 사람, 그리고 받는 사람을...’ 이다. 정말 내 마음속에 와 닿는 말이다.
이 책은 정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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