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풍경을 읽고 마음의 풍경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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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9-29

마음의 풍경을 읽고 마음의 풍경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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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을 읽고......
나는 “마음의 풍경”이라는 책은 여러 가지 짧은 이야기들을 묶어 놓은 책인데 그 중에서 “그때 참새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가 가장 인상깊었던 이야기다.

그때 참새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의 내용은 새마을 운동이 있은 후 초가지붕에 살던 새들이 모두 어디로 갔을까 생각도 하고 새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소꿉놀이를 했던 추억도 생각하는 그런 내용이었다.
나는 그때 참새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에서 지금이라도 뒷산 숲 속에 새들이 날아오고 앞 냇물이 맑아져서 온갖 물고기들이 와서 살았으면 한다.
시냇가엔 갖가지 풀꽃이 피고 아이들이 물장난 소꿉장난을 하면서 자랐으면 한다. 라는 내용이 제일 인상 깊었다.
또 인상깊은 내용이 있었는데 이 세상에서 맨몸으로 줄지어 서보면 아마 사람이야말로 가장 못생기고 징그러운 짐승일 것이다. 사람들은 그런 결함들을 채우기 위해 아름다운 짐승들이 털 빛깔이나 무늬를 흉내내어 옷을 만들어 입고 얼굴엔 화장을 했다.
머리 모양도 꾸미고 신발도 모양을 내어 신는다.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 비행기를 만들고, 물고기처럼 헤엄치고 싶어 배를 만들고 빨리 달리고 싶어 자동차도 만들었다. 이런 모든 것을 사람들은 문명의 이기라고 한다. 라는 내용이다.
그때 참새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에서 나의 느낌은 물론 옛날 깨끗하고 아름답던 그 때로 돌아가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가 자연을 파괴하거나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문명에 발달을 준 것은 자연에 피해를 입힌 만큼 우리에게도 이익이 있었다는 점이다. 또한 나는 문명이 발달함으로써 우리 나라가 현재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도 깨끗한 환경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나는 이 책에서 말한 것 과 비슷한 경험을 해 본적이 있다.
예전에 아빠와 같이 어느 곳을 갔었는데 처음 갔을 땐 연못 비슷한 곳에 많은 물고기들이 살았고 새들이 많이 있었는데 최근 그 곳을 가보니 몇몇 나무들은 사람들이 꺾어서 꺾여져 있었다. 연못 같은 곳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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