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예뻐지는 내 영혼의 비타민 마음이 예뻐지는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마음이 예뻐지는 내 영혼의 비타민 마음이 예뻐지는 .hwp   [size : 27 Kbyte]
  36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1-07-11

마음이 예뻐지는 내 영혼의 비타민 마음이 예뻐지는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마음이 예뻐지는 내 영혼의 비타민


세상은 수많은 갈등과 갈등의 연속이다.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루라도 갈등을 겪지 않은 날이 없다. 갈등은 싱그러운 유치원생을 포함해 남녀노소, 생각을 할 줄 아는 모든 것에 갈등은 있다. 그렇다면 이 갈등은 어디로 부터 오는가? 갈등은 사람, 외부, 즉 대인관계로부터 온다. 다른사람들과의 마찰에 의해 생기는 갈등에 의해 우리들은 마음의 병을 갖게 되고 점점 이기주의로 변해가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대인들의 이기주의를 버리게 하고, 대신 남을 배려하고 생각 할 줄 아는 마음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행동보다 생각이 먼저고 나보다 공공의 우리를 생각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 책이 쓰여진 것이다.
책 내용 중에 찜찜한 `예스`보다 시원시원한 `노`가 대화를 이끌어간다고 하였다. 이 말은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하고 무조건적인 `예스`보다는 상황과 처지에 다라 거절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내가 남에게 부탁을 한다고 칠 때 어떤 사람은 머뭇머뭇 거리고 어쩔 수 없이 부탁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 다른 한 사람은 비록 거절은 했지만 대답이 시원시원하고 그 부탁은 못 들어줘도 그 고민의 해결책 찾기를 같이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럼 당신은 앞으로 누구를 더 친하게 지내고 싶은가? 나도 당신도 비록 거절은 했지만 같이 해결책을 찾은 사람을 더 친하게 지내려 할 것이다. 난 누가 나에게 부탁을 했을 땐 쉽게 거절을 못 해서 그 부탁을 들어줬는데 생각해보니 대충 부탁을 들어주는 것 보다 상황과 처지에 다라 거절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남을 아부하며 입에 발른 소리로 남을 칭찬하기 보다 남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내가 진심으로 대하지 않는데 남이 나를 진심으로 대할리 없다. 내가 진심으로 대하지 않고 남을 칭찬만 하기 보다는 진심으로 그 사람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친구가 쓴 글을 읽어 보라고 했을 때 읽고서 칭찬만 하기 보다 그 사람의 글을 …(생략)




마음이예뻐지는내영혼의비타민마음이예뻐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