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업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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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마지막 수업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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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업


마지막수업..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일것이다 ..
하지만 . 그내용은 자 모르는 애들이 생각 외로 많다 .. 아니면 잘못 알고 있는사람도 많을것이다 ..
나또한 마지막 수업이 익은지 오래 되어서 내용이 잘 기억 안나고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
처음에는 그냥 취미로 읽어 볼까 하는 생각으로 읽었었다 .
마지막 수업은 .. 어느 알사스 소년 프란쯔의 이야기이다.
그날 프란쯔는 학교에 가기 이미 늣은 시간에 집에서 나왔다 . 선생님께 꾸중 들을 생각을 하면서 학교로 달려 가고 있었다 . 모든 것들이 호기심을 자극했지만 . 억지로 학교로 가고 있는 중이였다.
광장앞에 계시판에 사람들이 몰려있길래 무슨일 있나 그냥 호기심에 보다가 학교로 늣었다며 출발 하려고 하는데 . 바슈테르 아저씨가 학교에 늣게가도 상관 없다면서 이상한 말을 한다 .
여느때와는 달리 조용한 교실에 얼굴을 들을수 없을정도로 빨개져서 몰래 들어 가는데 . 아멜 선생님은 꾸중 하시지 않으셨다 . 왠일인지 부드럽게 말씀하시는 것이였다. 엄숙한 분위기에 선생님은 교단위로 올라가셔서 이시간은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
내일부터는 독일어다 ! 오늘 수업이 마지막 프랑스어 수업이라는 생각에 소년은 가슴이 덜컹 내려 앉았다. 더구나 글도 제데로 쓸줄 모르는데 .. 너무 아쉽고 자신이 미웠다 . 내일 하면 된다는 그런 핑계로 지금까지 밀려 오다가 , 결국에는 오늘이 프랑스어 마지막 수업이라니 ..
아멜 선생님은 프랑스어에대해서 말씀해주셨다.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말이며, 가장 분명하고 가장 실팍진 말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것이였다. 프랑스어를 우리들 사이에서 결코 잊지 않아야 하고 . 간직 해야 한다며...
프란쯔는 속상하기도 하고 이상해서 울고 싶기도 하고 우소 싶기도 했다 .
프란쯔는 이 마지막수업이라는 시간을 영원히 간직 할것이라고 다집했다.
선생님 깨서는 칠판에 "프랑스 만세" 라는 글을 쓰신후 되도록 크게 외치셨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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