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업을 읽고 나서 마지막수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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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29

마지막 수업을 읽고 나서 마지막수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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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알퐁스 도테`가 지은 단편집의 하나로서 프랑스가 독일의 식민지가 되었을 때를 배경으로 쓴 글이다. 어느 알자스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수업을 빼먹기가 일 쑤 였다. 강과 들,시내로 놀러 다니거나 나무 그늘에 누워 새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보내기도 하였다. 이 소년의 버릇은 나빴던 것 같다. 하지만 부럽기도 하다. 왜냐하면 나는 빡빡한 스케쥴에 도시 생활에 지쳐 그런것을 느껴보지 못했던 것이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면서부터는 학교공부에 지쳐 책 읽을 시간도 모자랐었는데 단편소설을 읽으며 장편소설도 읽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기도 했다. 다시 책의 내용으로 돌아가서, 그 소년은 수업 빼먹는 것이 다른 아이들 수업을 듣는것처럼 많았고, 학교에 나와 수업을 듣는다 하더라도 제대로 듣지 않고 다른 만 하였다. 내가 만약 이런다면 내 목표인 과학고는커녕 기계공고도 못들어 갈 것이다. 사실 학교수업을 배먹고 놀러다니는 것에도 장점은 있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산공부(?)를 하기 때문이다. 그 소년의 성적은 날이 갈수록 떨어져만 갔고, 그럴수록 수업을 빼먹는 일이 많아졌다. 그러던 어느날 그 소년은 학교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 물론 그 소년의 마음에 따라 수업을 빼먹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는 그날만은 학교에 가고 싶어져서 학교로 향했다. 우연하게도 이날 사건이 벌어져 있었다. 그가 교실안에 들어섰을 때 교실은 조용했다. 나중에 이 소년이 안 일인데 그날이 바로 마지막 수업이라는 아멜 선생님의 말에 소년을 눈물을 흘릴 뻔 했다. 내 생각에는 여기보다 다음에 나올 내용이 더 슬픈 것 같다.

다음 내용은 그 소년이 하는 생각이다. 그 소년이 `저 비둘기도 독일어로 지저귀게 할까?`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그 대목에서 나는 눈물을 흘릴 뻔 했다. 아멜 선생님이 마지막 수업이라고 한 뒤 수업은 그 소년의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 마지막 수업에 그렇게 하느니 평소에 열심히 하지... 내 생각이었다. 그런데 다음 대목에 전 문법시간에 잘 들을껄 하는것이 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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