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업을 읽고 마지막수업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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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28

마지막 수업을 읽고 마지막수업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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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마지막수업
지은이: 알퐁스 도데
출판사: 인화 출판사
마지막 수업을 읽고....
나는 내가 갖고 있는 세계명작 단편집중 내용이 비교적 가장 짧은 마지막 수업이라는 제목을 가진 글을 읽게 되었다. 예전부터 제목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었지만 정작 내용은 잘 알지 못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프란츠는 공부보다는 놀기를 좋아하는 어느 프랑스 소년이다. 어느 날 아참, 프란츠는 학교에 늦게 되었다. 그 날은 아멜 선생님이 프랑스 문법에 대해 물어 보신다고 한 날이었기 때문에 하교 가는 길에 새가 지저귀는 소리와 병사들이 훈련하는 소리가 프란츠의 길을 막았지만 프란츠는 이 사실을 기억하고 이내 학교로 향했다.
숨을 헐떡이며 학교로 들어 서는데 평소 같으면 시끄러웠을 교실은 너무나도 조용했고 아멜 선생님께서는 화도 내지 않으시고 특별한 날이 아니면 입지 않으셨던 옷을 입고 계셨다.
부드럽게 자리에 들어가 앉으라고 말 하셨을뿐... 그러고 보니 교실 안에는 오젤 할아버지 구 면장님등 마을 사람들이 슬픈 표정으로 힘없이 앉아 계셨다. 그리고 곧 아멜 선생님은 이 시간이 프랑스어를 공부하는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씀 하셨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선생님께서 오실겁니다. 오늘 여러분의 마지막 프랑스어 수업입니다. 부디 열심히 들어 주십시오."그 말을 들은 프란츠는 생각했습니다. `나의 마지막 프랑스어 수업! 이제 더 이상 프랑스어를 배울 수 없단 말인가! 나는 이제 겨우 글자를 쓸 정도인데........`나는 그 동안 헛되이 보낸 시간들이 너무 후회되었다. 그렇게 지겹던 문법책이나 역사책이 헤어지기 싫은 섭섭한 친구처럼 느껴졌습니다.`가엾은 아멜 선생님`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 마지막 수업을 의해 아멜 선생님께서 옷을 차려 입으시고 ,마을 사람들이 모인 것을........ 내가 이런 생각을 했을 때 어느새 내 차례가 왔습니다. 나는 속으로 하나도 틀리지 않고 외울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나는 처음부터 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아멜 선생님은 혼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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