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업을 읽고나서 마지막 수업을 읽고나서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마지막 수업을 읽고나서 마지막 수업을 읽고나서.hwp   [size : 11 Kbyte]
  107   2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2-04-10

마지막 수업을 읽고나서 마지막 수업을 읽고나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마지막 수업을 읽고나서...

지은이 : 알퐁스 도데
출판사 : 좋은 생각

이 책은 프랑스가 독일에게 주권을 빼앗겼을 때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겼던 일제강점기 시대처럼 이 소설의 배경은 독일이 프랑스를 강제로 점령해 식민지로 삼았던 바로 그 때이다. 일본은 그 때 당시 우리나라를 완전히 갈취하고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한글을 쓰지 못하게 하고 대신의 일본말을 배우도록 시켰고 우리나라 사람들을 잡아가 위안부로 삼거나 자신들의 국력을 위해 군인으로 데려갔다. 이렇게 참 잔인하고도 괴로웠던 그 시대. 마지막 수업의 배경인 바로 그 시대에 살았던 주인공인 소년 프란츠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이야기 하겠다.
소년 프란츠는 매우 장난꾸러기이다. 매번 지각하는 프란츠는 오늘도 그만 또 지각을 하고 말았다. 선생님께서 매우 혼내실 거라 예상했지만 어째 오늘은 이상하게도 선생님이 자리에 앉으라고만 하고 전혀 혼내지 않으셨다. 표정도 화나신 것 같지 않아 보였다. 선생님께서 담담하신 목소리로 말하시길 오늘이 프랑스 어를 배우는 마지막 수업이라고 하셨다. 독일군의 세력이 점점 커져 독일 측에서 이제 프랑스어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프란츠는 눈물이 났다. 배우기 싫고 어렵고 잘 못하던 프랑스 어인데 이제부터 독일어를 써야 한다니 자꾸 눈물이 났다. 다른 나라말을 써야 한다니 억울하기 그지없었다. 프란츠는 점점 후회가 되었다. 이제 막 쓸 줄 아는 프랑스 어인데 앞으로 영영 배울 수 없다니 말이다. 다른 나라 말을 써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가슴 아팠다. 이럴 줄 알았으면 마지막 수업인 줄 알았으면 오늘만은 지각하지 말 걸. 늦게 교실에 도착한 자기를 책망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 어 수업이 끝나자 아멜 선생님은 눈에서 눈물이 떨어질 듯 방울 맺힌 눈으로 칠판 앞에 서시더니 만세삼창을 하시며 프랑스 만세 프랑스 만세 프랑스 만세를 외치셨다. 마지막 수업은 그렇게 끝나고 말았다.
이 소설을 읽으면 우리 한국 사람들은 더…(생략)




마지막수업을읽고나서마지막수업을읽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