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잎새를 느끼고 나서 마지막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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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9

마지막 잎새를 느끼고 나서 마지막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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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지은이 O.헨리
내가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선생님과 부모님들이 추천한 세계 명작가운데 세계 우수단편으로 꼽힌 작품들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워싱턴 광장 서쪽으로는 제멋대로 뻗은 큰길들 사이로 좁은 길이 미로처럼 꼬여 있는 곳이 있다. 이 마을은 예술가의 마을이라고 불린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한 미술가가 미로처럼 복잡하게 꼬여있는 길을 보고 물감과 붓 그리고 종이 등을 수금하러 왔다가 집을 찾지 못하고 그냥 돌아가는 것을 상상해서 이곳에 예술가들이 눌러앉게 되었다고 한다.
수와 존시는 공동작업실을 쓰는 화가들이다. 수와 존시는 어떤 식당에서 식사를같이 하다가 취미가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 공동작업실을 차렸다. 수와 존시는 잡지 표지의 모델이나 다른 사람들이 부탁하는 싼값의 그림을 그려주며 살았고 대개 예술가의 마을에 있는 화가들은 이런 잡다한일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었다.
그 해 11월이 되자 동부지역은 뒤숭숭해지기 시작했다. 그건 바로 폐렴 때문이었다. 얼음처럼 차가운 폐렴이라는 무법자의 손에 스치기만 해도 건강한 수많은 사람들이 맥없이 쓰러졌다. 그 무법자는 예술가의 마을의 복잡한 미로사이까지 덮쳤다. 그러나 하도 복잡한 길이라 무법자도 길을 잃었던지 크게 해를 미치지 못하고 지나갔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의 기후 좋은 곳에서 자라난 몸집이 작은 존시는 무법자의 습격을 당하고 말았다. 기침을 조금 하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자리에 눕고 말았다. 존시는 창문으로 보이는 잎새들의 개수를 새면서 마지막잎새가 떨어지면 자신도 그 잎새를 따라 같이 가겠다고 중얼거렸다. 그때 난 정말 존시가 바보 같고 한심해 보였다. 그런데 비바람이 새차게 몰아치는 밤에도 마지막 잎새는 떨어지지 않고 있었다.존시는 드디어 결심을 한 듯이 밥을 먹고 살아보겠다고 했다. 존시의 병은 살아날 가능성이 10%도 안될 정도로 악화되었었다 그 이유는 존시가 살아날 가망을 자신 스스로 없애고 죽을 생각만 하고 있었던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존시는 다시 그 잎새 하나로 자신이 바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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