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잎새를 읽고 난후 마지막 잎새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마지막 잎새를 읽고 난후 마지막 잎새.hwp   [size : 25 Kbyte]
  69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0-01-14

마지막 잎새를 읽고 난후 마지막 잎새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마지막 잎새 출판사 : 진문출판사

오 헨리라는 작가는 미국의 소설가로서 그는 감옥에 있게 되면서 처음 쓰게 되었다.
단편 소설 외에는 어떠한 장르의 문학에도 손을 대지 않는 단편 소설가였다.
그 많은 작품들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대개가 가난하고 힘없고 불쌍한 사람들이다.
이 작가는 인생을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서민의 삶을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주고 있었는가를 말해주고 있고, 많은 평가자들은 오 헨리를 가리켜 미국 문학에 인정미를 불어 넣어준 소설가로 평가한다.
마지막 잎새는 화가촌이라고 불리우는 구역의 건물 윗 층에 살고 수전과 존시가 사는데 그 중 존시는 폐렴이라는 병에 걸려 있었다.
수전은 그런 존시를 뒷바라지하며 살고 있었는데 존시는 자신이 낫는다는 희망을 버리고 밖에 있는 덩굴 잎사귀가 다 떨어지고 나면 자기가 죽을 거라는 암시적인 말을 한다.
많이 있던 그 잎사귀들은 바람이 불면서 조금씩 떨어지다가 자기 전에는 그 잎사귀들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잎사귀를 보았을 때는 딱 하나 남아있었다. 그 전날 저녁은 바람도 많이 불어 비도 많이 왔었는데 말이다.
존시는 금방 떨어지고 자기도 곧 죽게 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잎사귀는 다음날로 바람에 이겨내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존시는 자신의 처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수전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나서 기운을 차려 회복해 갔다.
의사는 오후에 와서 진찰을 했다가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아래층에는 늙은 화가인 베이먼이라는 사람도 폐렴에 걸렸는데 너무 늙은 탓에 살 가망이 없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오후 존시는 이제 회복이 다 되었지만 베이먼은 병원에서 돌아가셨다. 그는 이틀정도 앓았는데 그가 발견되었을 때에는 아파서 꼼짝 못하던 영감을 관리인이 보고 의사에게 알렸었다. 그의 구두와 옷은 흠뻑 젖어있었고 사다리와 등불등 몇 가지 도구들이 나왔다.
그리고 그것들을 다 조합해 생각해 보면 그 베어먼 할아버지가 존시의 방에 있는 창문에 잎사귀를 그려주었다는 걸 다 읽고 나서…(생략)




마지막잎새를읽고난후마지막잎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