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거인을 읽고 마지막거인을 읽고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마지막거인을 읽고 마지막거인을 읽고.hwp   [size : 28 Kbyte]
  161   3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2-08-21

마지막거인을 읽고 마지막거인을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마지막 거인을 읽고...>



‘침묵을 지킬 수는 없었니?‘라는 책의 첫 페이지에 글귀는 나의 마음을 빼앗기 충분했다. 더더욱 예쁜 삽화와 큰 글씨, 적은 책장수에 더욱 마음을 뺏긴 나는 서슴없이 이 책을 집어들었다.
이 책은 언 듯 보아 정말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 그대로였다. 하지만 페이지를 거듭할수록 결코 어린이들만이 아닌.. 자연에 대한 무지를 일깨워주는.. 아직도 너무모자라는 우리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책이라는 것을 깨달을수 있었다.
처음 책장을 넘기고, 이 이야기가 시작된 것은 책 속 주인공 ‘아치볼드 레오폴드 루트모어’가 거인의 이 라는 이상한 물건을 사고 나서 부터이다. 이 이에 새겨진 거인의 왕국으로 가는 지도를 따라 나와 주인공의 모험은 시작 되었다.
영국에서 시작된 우리의 모험은 주인공의 여러 친구들의 도움으로 거인의 왕국으로 조금씩 다가 설 수 있었다. 물론 많은 사고와 사건들이 끊임없이 터져 너무나 지치고 힘든 길이였지만..특히 깊은 정글속에서 사람의 머리를 절단내 버리는 풍습을 가진 와족을 만나 나와 주인공만 살아 남았을 때는 가슴이 철렁 했다. 하지만 이대로 포기 할 수는 없었다. 힘들고 지칠수록 거인의 왕국이라는 곳은 더욱 우리를 끌어 당기고 있었다..
그러한 우리의 노력으로 마침내 우리는 거인의 왕국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었다! 거인의 발자국과 수백개나 되는 뼈들은 말할수 없는 놀라움 자체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살아 있는 거인을 만났을땐 온몸의 전율이 오는듯한 기쁜과 환희는 지금도 생생하다..
거인은 모두 9명이였고 그들의 몸엔 온통 나무. 강 .풀 .동물 .바위 같은 모습의 문신들이 그려져 있었다. 마치 거대한 자연처럼..
그들과 생활한지 10달이 넘어가고.. 주인공은 런던을 그리워 하기 시작했고 그들은 주인공의 마음을 눈치채고선 아쉬운 이별을 청하였다. 작별의 눈물과 함께 주인공과 …(생략)




마지막거인을읽고마지막거인을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