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수업을읽고나서 마지막수업을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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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11

마지막수업을읽고나서 마지막수업을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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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수업을읽고나서

마지막수업의 내용의 시작은 그날 학교에 늦었다. 나는 꾸중을 들을까봐 노심초사하며 학교를 가고있는데 공고가 붙은 작은 철책주변에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나는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그냥 지나왔다. 그런데 지나치면서도 내심 무슨일일까?도 궁금했다. 그러면서 막 뛰어가는데 대장장이 아저씨가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렇게 서두르지마라 꼬마야 너는 어차피 학교에 늦지 않을테니까 ! 저는 이말을 들으면서 나를 놀리는것이라 생각하고 그냥 아멜선생님의 작은 마당으로 뛰어왔다. 그런데 웬일인지 책상을 열얻다 닫았다 하는소리, 더 잘 외우려고 귀를 틀어막은 채 모두 함께 큰 소리로 반복해 있는소리, “조용히 해” 소리치는 선생님등 언제나 떠들썩했는데 오늘은 정말 조용했다.
그래서 나는 이 기회를 이용해 조용히 제 자리에 앉으려 했다. 복도에서 교실을 보니까 아무말없이 조용히 자리에 앉아있는 아이들과 무시무시한 쇠자를 팔에끼고 무서운표정을 지고 계신 선생님이 계신 교실에 들어가려하니 걱정이 앞섰다.
저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교실에 들어갔는데 이상하게도 선생님께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하마터면 너를 빼놓고 수업을 시작할뻔 했구나!” 하셨습니다.
저는 재빨리 자리에 앉았어요. 보니까 오늘 선생님은 상장수여식에만 입던 고운 정장을 입고 계셨다. 갑자기 선생님께서 아까의 그 부드러운 목소리로 마지막수업이라는 말씀을 하셨다. 나는 이 소리를 듣는 순간 머리속에 나는 슬줄도 모르잖아, 또 지금까지 매일 놀았는데... 하며 후회가 막심했다.
그리고 나는 이제서야 선생님의 모습과 안쪽에 사람들이 왜 왔는지를 알게 되었다. 또 제 발표차례가 되었는데 정말 마음속으로는 대답하고 싶었지만 나는 그것을 알 리가 없었?. 나는 선생님께 정말 미안했다.
갑자기 선생님은 프랑스어에 대해 말씀하셨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수업끝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 선생님은 교단에 서서 말씀을 하시려는데 목이 메이시던지 말을 못이으시고 칠판에 이렇게 적으셨다. “프랑스 만세!” 그리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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