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표가 아닌 느낌표의 예술 마침표가 아닌 느낌표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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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22

마침표가 아닌 느낌표의 예술 마침표가 아닌 느낌표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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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가 아닌 느낌표의 예술

입학기념으로 독후감을 쓴다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약간 짜증나기도 하고 귀찮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왜냐면 내가 초등학교때 부터 제일 못했던 과목은 국어이고 제일 하기 싫은것은 공부가 아니라 독서였기 때문이다. 내가 그리고 제일 지루해하는 단어도 바로 문학이란 단어일 것이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나로써 책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다음날 바로 문고에 권장도서목록이 적힌 종이를 가지고 갔다. 그래서 고른책중 하나가 바로 이책이다. 이책을 선택하는 이유는 책을 읽기만 하면 조는 나에게 흥미를 끄는 책이었기 때문이다. 사실은 책에 그림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선택했다. 하여튼 이책은 처음부터 예전에 읽었던 다른책들과는 많은 것들이 달랐다. 파격적이면서도 눈에 확들어오는 이책은 요즘에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인듯 싶다. 이유는 내용에서 초반에 전자오락도 예술인가 라는 부분에서 이다. 전자오락하면 그냥 재미로 하는것이라는 게 일반사람들에 생각이고 전자오락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안좋은 사건들로 인하여 사람들은 전자오락이 일상생활이 그다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지는 않을것이다. 그러나 이책 지은이에 생각은 다르다. 차분이 게임을 제10의 예술이라는 것에 대해 자신에 생각과 가능한 독자가 보기에 객관적일수 있도록 글을 썼다. 그러면서 우리에 삶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대중예술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즉 우리들에 흥미를 끌면서 나중에는 지은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다. 전형적인 말하기이다. 다시 내용으로 돌아가면 지은이는 단적으로 대중예술을 뽕기운에 예술이라고 한다. 즉 대중예술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살면서 그냥 순간적으로 감동을 주거나 순간적으로 감동이나 공포감을 주는것이라는 것이다. 나도 대체로 이러한 지은이의 생각에 동의한다. 책 내용중에 `우리가 TV에서 감동하는 것은 5분짜리 감동에 불과한 것이다.` 라는 부분을 읽을 때는 놀람을 감추지 못하면서 동의하곤 한다. 나도 밤에 영화를 보고 감동을 느끼지만 다름날이면 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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