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어록을 읽고 마키아벨리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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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마키아벨리어록을 읽고 마키아벨리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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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어록

`인간은 흔히 작은 새처럼 행동한다. 눈앞의 먹이에만 정신이 팔려 머리 위에서 매나 독수리가 내리덮치려 하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참새처럼 말이다` 마키아벨리 어록을 보자 마자 볼 수 있는 한 어구입니다. 마키아벨리는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의 도시국가들 중에 피렌체 공화국의. 작가는 이 글을 피렌체 공화국에 대해서 쓸려고 하였습니다. 작가는 흥륭의 요인이 된 것이 쇠퇴의 요인이 된다는 가설을 가지고, 쇠퇴기 시대의 대표적인 인물인 마키아벨리에 대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어록이라는 말에 중요성을 느껴야 하는데, 어록이라는 것은 `위인이나 유명인의 말들을 모은 기록`을 뜻하는 것입니다. 작가가 자신의 생각을 쓰지 않고 단지 발췌만 하였던 것은, 그의 사상이 논란의 여지가 있어 아직도 찬반의 의견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으며, 찬반 양론이 전부 마키아벨리가 의도한 것을 정확히 받아들이는 데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 마키아벨리 어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가졌던 생각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마키아벨리 어록은 `군주편`, `국가편`, `인간편`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전부다 `정치`라는 이름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한데 묶어 얘기하려 합니다. `역사에 남을 만한 국가는 아무리 훌륭한 위정자를 가졌더라도 반드시 두 가지 기초 위에서 각종 정책을 시행한다. 그것은 정의와 힘이다. 정의는 국내의 적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필요하고 힘은 국외의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하다`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우리나라의 경우에 맞춰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신문이나 뉴스 등의 언론 매체를 보면 2가지 경우 모두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저버릴 수 없습니다. 소위 정치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로비사건, 아니면 다른 비밀스런 이야기말고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어떤 정치인이 어떤 좋은 일을 했다는 일은 본적이 드뭅니다. 또한 나라의 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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